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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장/여행을 떠나요3412

스크랩 밀라노, 타인과 10m 거리 확보 못 하면 ‘실외 흡연’ 금지된다 올해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다른 사람과 최소 10m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경우 실외 흡연이 금지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이탈리아 밀라노가 실외 흡연을 강력하게 규제하기 시작한다. 1일(현지시각) CNN 등 매체에 따르면 이날부터 밀라노에선 다른 사람과 최소 10m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경우 실외 흡연이 금지된다. 이를 어기면 최소 40유로(약 6만 원)에서 최대 240유로(약 37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액상형 담배나 전자 담배는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다.밀라노에서는 흡연 가능 거리를 ‘10m’로 설정했지만, 실제 간접흡연 피해는 이보다 더 먼 거리까지 도달한다. 타인에게 간접흡연 피해를 주지 않을 방법은 금연뿐이다.간접흡연 폐해는 바람에 따라 최대 100m까지 퍼질 수 있다. 지난 202.. 2025. 1. 6.
스크랩 자칫 괴사까지… 겨울철 산행 중 ‘동상’ 예방하려면? 겨울철 산행 시 손발에 통증과 저림이 느껴지고, 조그만 물건을 다루는 일도 어려워지면 동상 위험 신호로 봐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산행을 할 땐 특히 동상을 주의해야 한다. 산에서는 고도가 150m 높아질 때마다 기온이 1도씩 내려간다. 또 찬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가 더욱 떨어진다. 몸이 추위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신체 말단의 혈관 수축이 오래 지속되면서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에 걸릴 수 있다.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아프고 저리면 위험… 신속하게 보온해줘야겨울에 산에 올라갈 땐 약간의 손발의 시림을 느끼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시린 정도를 넘어서 통증과 저림이 느껴지고, 신발 끈을 묶거나 조그만 물건을 다루는 일도 어려워지면 위험 신호로 봐야 한다. 특히 따뜻한 곳에 가.. 2025. 1. 4.
스크랩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비행기는 내부가 건조하고 장시간 앉아있어야 해 건강관리가 필수다./그래픽=최우연연말연시에는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집계한 통계에 의하면, 매년 1억1900만 명 이상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여행을 떠난다. 기내의 건조한 공기, 장시간 앉아있기 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에서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비행기 탈 때 알아두면 좋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충분한 수분 섭취비행기 내부는 습도가 10~20%로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는 우리 몸이 평소 공기 중에서 흡수하는 수분보다 훨씬 적은 양이라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그래야 피부가 건조해지고 목이나 코가 따가운 증상을 피할 수 있다. 기내에서 물을 마시면 항공성 중이.. 2024. 12. 26.
스크랩 ‘종이컵’ 사용하면, 비행기 귀 통증 바로 해소… 방법은? [해외토픽] 미국의 한 여성 틱톡커가 항공성 중이염을 일시적으로 해소하는 ‘핫 컵 요법’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틱톡 채널 ‘babygriffn’ 캡처최근 SNS에서 비행기를 탄 후 귀가 먹먹해지거나 아플 때 통증을 쉽게 완화할 수 있다는 ‘핫 컵 요법’이 화제다.지난 12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 매체 ‘데일리 레코드’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틱톡 채널에 ‘비행기에서 귀통증을 줄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 미국 여성은 “비행기를 탈 때마다 ‘항공성 중이염(기압 변화가 일어나는 비행기 안에서 발생하는 중이염)’ 때문에 귀가 찢어질 듯 아팠다”며 “이럴 때 ‘핫 컵(Hot Cup)’ 요법을 하면 통증이 줄어든다”고 했다. 핫 컵 요법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종이컵 ▲냅킨 ▲따뜻한 .. 2024. 12. 22.
스크랩 해외여행 중 ‘그날’이라면… 해외여행 생리용품 준비 팁 4가지 사진=오드리선 제공겨울방학, 크리스마스, 새해 등 특별한 날을 해외에서 보내기 위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여성의 경우 해외여행을 갈 때 꼭 준비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생리 용품이다. 이와 관련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은 휴대성과 활동성, 경제성, 착용감 및 흡수력 등을 고려해 해외여행 시 상황별 생리 용품 준비 팁 4가지를 제시했다.우선 여행 기간 생리를 할 경우를 대비해 패드형 생리대, 탐폰, 생리컵 등 기호에 맞는 생리용품을 필요한 양보다 넉넉하게 챙기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도 생리 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나 종류가 제한적이거나 원하는 제품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첫째, 패드형 생리대의 경우 가장 흔하고 많이 쓰는 생리 용품으로 갑자기 시작할 수 있는 생리를 대비해 흡수력뿐 아니라 .. 2024. 12. 22.
스크랩 “불멍하다가 불날라”… ‘에탄올 화로’ 사용 주의 한국소비자원겨울철, 실내 사용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에탄올 화로에 안전 주의보가 내려졌다.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 국립소방연구원은 15일, 에탄올 화로에 대한 소비자 안전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에탄올 화로는 에탄올을 연소시켜 발생하는 불꽃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제품이다. 최근 불꽃을 보며 휴식하는 이른바 '불멍'이 유행하면서 캠핑 텐트에서는 물론 주택에서도 많이 사용된다.에탄올 화로에 의한 화재 사고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소비자원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에탄올 화로에 의해 발생한 화재 건수는 27건이며 부상자는 9명으로 집계됐다.에탄올 화로는 밝은 곳에서 사용하면 불꽃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이 때문에 사용자가 불꽃이 없는 것.. 2024.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