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정을 하셨습니다.
 
운동
철저한 유기농 자연식
충분한 차가버섯 복용
 
외에도 몇 가지 더 유념하실 것이 있습니다.
 
자연적인 환경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방에는 백열등 하나 외에는 가능한 모든 전기기구를 치우십시오. 지압판, 족욕, 샤워, 암치료에 도움이 되는 소리, 색깔, 작지만 모이면 현실적으로,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암환자들이 암 때문이 아니고 스트레스 때문에 죽습니다. 마음을 비우십시오. 우리에겐 미련을 가질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됩니다. 암도 완치하고 이 기회에 도사급 반열에도 오르십시오.
 
기분 나쁘게 들려도 꼭 생각하십시오. 머리를 비우면 절대로 안 됩니다.
 
환자에게 걱정이나 불안을 주지 말고 사랑을 주십시오. 그리고 헌신적인 사랑이 없이 의무적으로 도와주면 환자가 완치되고 난 다음 보호자가 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일 것입니다.
 
혹 병원에서 암에 관련되어 외과적인 응급조치를 받았다면 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계속적인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많은 암환자가 완치되는 것도 봤고 또 잘못되는 것도 봤습니다.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몇 군대 빼 놓고, 좋은 차가버섯을 파시는 업체들은 다 훌륭한 분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자나 환자의 가족보다도 더 많이 환자를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영리의 목적도 있기 때문에 조금씩 과장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좋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사람들이 암으로 죽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램입니다. 일 년에 반 이상을 외국에 돌아다니면서 먹고 살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이젠 늙어서(?) 힘이 부치지만. 제일을 하면서 시간이 나는대로,  저와 같이 노력해서 암을 완치한 분들이 여러 나라에 많습니다. 꼭 그 중에 한 명이 되었으면 합니다.
 
암은 환자 스스로 치료해야 합니다.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청천고부내

알레르기, 천식의 증상을 개선
 


아토피 피부염, 천식, 화분증(花粉症) 등은 자신을 지키는 면역 기능이 정상 기능을 못하고 과잉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 자기면역질환(自己免疫疾患)에 걸린 것 입니다.
 
병인(病因)은 식품, 농약, 활성 산소, 유전 체질, 생활환경 등 여러 가지로 추정만 되는 확실한 것이 없는 현상입니다.
 
자기면역질환은 T세포의 활동을 제어하는 면역세포의 하나인 [사프렛사 T 세포]가 계획대로 잘 활동하지 못해서 발생한다고 추측되며 이것은 자동차의 제동 장치가 고장 나서 폭주하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차가버섯은 고장 난 자동차의 제동 장치를 수리하고 가속 패달 과의 균형을 조절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여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밝히려면 차가에 포함되어 있는 어떤 성분이 효과적으로 이런 활동을 하는가 가 중요합니다.
 
하나는 차가의 생리활성 물질이 부신피질 호르몬의 생산을 재촉하여 결합조직을 증강시키고
 
두 번째는 항 알레르기성을 높이는 기능을 가진 도리테르펜 배당체의 효능입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방법이고 알기 쉽게 설명하면 촉진과 억제 작용을 하여 생리기능의 균형을 맞추는 차가버섯 그 자체의 특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알레르기의 원인이라고 하는 면역항체를 억제하고 면역항체의 원인이 되는 물질의 외부 침입도 막아 줍니다.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청천고부내



 
20년이 넘는 기간을 암에 대해 연구(?)했고 암을 치료한 많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 보았습니다. 또한 국내외의 암에 관련된 많은 자료와 서적과 사람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틀림없이 현대의학으로부터 버림받고 혹은 현대의학을 맹신(盲信)하지 않고 스스로 암을 완치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암(癌) 자체를 치료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암은 치료하기가 거의 불가능 하다는 현대의학에 세뇌(洗腦) 되어 있는 의식을 깨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쉬운 암 치료법을 정리 했습니다. 다른 확실한 방법이 없다면 믿고 실행 하십시오. 다른 확실한 방법이 있어도 같이 병행하십시오.

1. 식생활

- 현미를 포함해서 잡곡밥을 드십시오.
- 반찬을 만들 때 간은 가능한 싱겁게 하고 간을 내기 위해 소금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반찬을 만들 때 간은 싱겁게 하고 대신 감식초를 많이 사용하십시오.
- 현미, 잡곡, 채소 등은 가능한 믿을 수 있는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십시오.
- 고기를 먹을 때도 항생제나 성장 촉진제를 먹이지 아니한 고기를 드십시오.
- 계란은 방사해서 기른 닭의 유정란을 드십시오.
- 비타민 C 가 많이 들어있는 야채와 과일 즙을 많이 드십시오. 야채, 과일즙은 만들어서 바로 드십시오.
- 비타민 E 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도 많이 드십시오.

절대로 먹으면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은 드시지 마십시오.
- 찹쌀, 차조 등 찰진 것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화학조미료는 드시지 마십시오.
- 라면, 과자, 모든 음료수, 통조림, 빵 등 인스턴트식품은 암이 나을 때까지 먹지 마십시오.
- 패스트푸드도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
- 방부제가 들어있는 모든 것을 먹지 마십시오.
- 식용유를 사용한 음식은 먹지 마십시오.

2. 병행하면 좋은 보조 대체의학 용법

암을 치료하는데 보조적인 도움을 주는 좋은 방법들입니다. 자기 몸에 맞는 걸 택해서 병행하면 좋습니다. 절대로 과다 복용은 하지 말아야 하고 확인 된 것만 해야 합니다.

식생활도 상당히 중요한 대체의학 용법입니다. 권하는 방법 중에 식생활과 중복되는 것도 있습니다.


- 식사 때 마다 군 마늘 한 톨 정도를 죽염이나 감식초에 찍어서 꼭 복용하십시오.
- 감식초를 적당량 꾸준히 복용하십시오.
- 녹즙, 과일즙을 많이 드십시오. (유기농 제품만을 사용하고, 만들어서 바로 드십시오.)
- 식사 때 마다 무를 강판에 갈아서 반 공기 정도 먹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이 다섯 가지는 꼭 실행 하십시오

- 십년 넘은 자연산 가시오가피의 뿌리를 구할 수 있으면 술로 우려내서 조금씩 드십시오.
- 쑥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운동

암으로 대책 없이 죽어야 되느니 차라리 뛰다가 죽겠다는 각오만 해도 온 몸에서 힘이 납니다. 암 환자는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걸 싫어합니다. 몸에 암세포가 만들어 내는 독성이 쌓이면서 근육의 힘이 없어지고 그 독성이 뇌세포에도 영향을 미쳐서 그렇습니다.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이런 상태는 암세포가 방해를 받지 않고 급성장 하는 것을 도와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청천고부내

차가버섯에 대해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대부분이 이 크로모겐 컴플렉스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차가버섯의 효율적인 추출방법을 모색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이 크로모겐 컴플렉스입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를 온전하게 최대한 많이 추출해서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입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에 대해서는 고열에 약하다는 것과 산화가 매우 잘된다는 점만 알고 있으면 되지만, 기왕 얘기가 나온 김에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실은 크로모겐 컴플렉스라는 것이 차가버섯에만 있는 유별난 물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는 우리 말로 하면 색소복합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는 어떤 색(色), 주로 흑갈색의 색소를 형성하는 원인물질을 가리키는 일반명사입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가 산화하면 주로 흑갈색, 혹은 흑색을 띠는 물질이 생성되는데, 이 물질을 "멜라닌" 혹은 "플로바펜"이라고 부릅니다.

즉, 차가를 물에 우려냈을 때 추출액의 검은 색이 바로 크로모겐 컴플렉스의 산화응축물인 멜라닌 색소입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는 산소와 만나자 마자 즉각적으로 산화하게 되는데, 산화되지 않고 남아있는 크로모겐 컴플렉스가 병리적으로 억눌린 효소계와 혈액순환계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크로모겐 컴플렉스가 일정부분 산화되는 것은 막을 수 없더라도, 산화 이전의 크로모겐 컴플렉스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크로모겐 컴플렉스의 산화물, 즉 멜라닌 색소가 전혀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논문집을 보면 차가버섯의 유효물질들은 설사를 유발시키고 멜라닌 색소의 침전물은 설사를 막아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염 환자들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하면서 변비 증세를 보이는 환자에게는 멜라닌 색소의 침전물이 어느 정도 제거된 수용액을 처방하고, 설사 증세를 보이는 환자에게는 침전물을 다량 첨가한 수용액을 처방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멜라닌 색소 자체가 항산화작용을 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차가버섯의 크로모겐 컴플렉스는 자작나무가 병원성(病原性) 균사인 Innonotus Obliquus와 투쟁하면서 형성됩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들은 모두 플라보노이드(Flavonoid)의 일종입니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의 싹이 돋을 때나 상처가 났을 때, 즉 스스로를 외부의 어떤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필요가 있을 분비하는 자기보호성 물질입니다. 자작나무에 차가버섯의 원균(原菌)이 감염되었을 때부터 플라보노이드가 분비되기 시작하고 이것이 10여년 이상 자라면서 뭉쳐져 있는 것이 차가버섯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는 차가가 발휘하는 생리활성 자극과 중추신경계 복원의 핵심성분입니다. 크로모겐 컴플렉스라고 하면 왠지 복잡한 느낌이 들므로 아래에서는 크로모겐 복합체라고 부르기로 하겠습니다. 복잡한 느낌이 드는 건 마찬가진가요?


암을 치료하는 것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항암요법이나 방사선요법, 그리고 수술 등으로 암세포를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 두번째는 암으로 인해 파괴된 인체의 메커니즘을 복원하고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암세포의 성장과 활동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차가버섯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던 소련 의학아카데미 코마로프 연구팀은 이 두 가지 관점에 모두 가능성을 두고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차가버섯의 어떤 성분이 암세포에 직접적으로 가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으며, 반면에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기능이 매우 높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구팀은 암이 발생한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생리파괴현상, 중추신경 교란현상에 대해 차가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모든 면에서 차가버섯이 암으로 인해 파괴된 인체의 생리 메커니즘과 신진대사 구조를 급속하게 재건시키고, 그 결과로 암세포의 성장이 확연하게 억제되며 암세포의 상태도 변화하여 점차 암세포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뇌피질 중추의 기능 상태에 대한 연구, 전기뇌파 그래프 연구, 피부전극과 피부온도 실험, 혈액의 카탈라제와 프로테아제의 증감, 간의 아르기나제 효소의 증감 등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즉 암이 발병하면 위에서 열거했던 사항들의 수치가 저하되거나 기능이 둔화 또는 감소하게 되는데 차가를 복용하면 이들의 상태와 기능이 신속하게 복원된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자작나무에서 자라는 모든 버섯들 중에 차가버섯에만 크로모겐 복합체가 특징적으로 함유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크로모겐 복합체를 분리하여 같은 실험을 반복한 결과 차가버섯을 복용했을 때와 일치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즉, 차가버섯이 발휘하는 작용의 핵심성분이 크로모겐 복합체라는 점이 밝혀진 것입니다.


크로모겐 복합체 활성의 핵심은 산화력입니다. 크로모겐 복합체 추출물 1g이 산화될 때 소모되는 산소량 약 350mg입니다. 산소 350mg을 부피로 따지면 표준상태(0도, 1기압)일 때 약 200cc 정도에 해당합니다. 크로모겐 복합체는 이와 같은 왕성한 산화력으로 인체의 산화-환원체계를 복원시킴으로써 효소 활성과 중추신경의 기능을 재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추출과정에서 이 크로모겐 복합체를 제대로, 그리고 최대한 추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것은 80도 이상의 고온을 절대로 불가하고, 추출과정에서 산화가 촉진될 수 있는 환경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청천고부내

 
헬스조선DB
걷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입니다. 최근 햇빛에 많이 노출될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강하게 야외활동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햇빛 노출이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집니다.
2. 규칙적인 운동·균형 잡힌 식사·약물치료 등 기본적인 당뇨병 관리가 중요합니다.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률↓
햇빛에 노출되는 것은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성인 40만명을 대상으로 햇빛 노출과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연구 결과, 주변 자외선 노출량과 혈당 수치 사이에 역의 상관관계가 발견됐습니다. 가끔 또는 자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14%, 22% 낮았습니다. 햇빛 노출량이 많을수록 체질량지수와 혈당 수치는 낮고 비타민D 수치는 높은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자외선 과다 노출은 주의
햇빛은 대사물질에 영향을 미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밝은 빛을 쬐면 멜라토닌 분비 리듬이 정상화되고 세로토닌 농도가 올라가 탄수화물 갈망이 완화되기 때문입니다. 혈당 스파이크 수준 역시 자연광을 쬈을 때가 인공 빛만 쬈을 때보다 낮았다는 독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B에 노출되면 피부에서 비타민D가 만들어지는데요. 햇볕을 쫴 비타민D가 합성되면 근육, 뼈 대사가 촉진돼 혈중 포도당이 적절히 소모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햇볕의 대사 개선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 한 시간은 야외로 나가 햇볕을 쬐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특별히 햇빛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 자외선 노출을 늘릴 이유도 없다”며 “하루 권고 신체 활동량인 한 시간 정도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야외활동을 할 때는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의 장시간 노출을 피하고, 그늘을 이용하거나 모자·보호 의류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보다 ‘움직이는 것’이 중요
다만, 이번 연구 결과를 ‘햇빛이 직접 혈당을 낮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햇빛 노출을 혈당을 낮추는 치료 방법으로 보기보다는, 규칙적인 야외활동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혈당 관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햇빛 자체가 혈당을 낮춘 것'이라기보다 '햇빛을 많이 쬔 사람들이 평소 밖에서 더 많이 걷고 활발하게 움직였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혈당 관리를 위해 일정 시간 이상 햇볕을 쬐는 것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지속하는 게 중요합니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심혈관질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실내에만 머무르기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이나 걷기 등 야외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 목적을 ‘햇빛을 쬐어 혈당을 낮추는 것’으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에 충실해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햇빛보다 식사, 체중 관리, 약물 치료, 혈당 모니터링 등 기본적인 당뇨병 관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식사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치료 목표에 맞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을 줄이고 일상에서 움직이는 시간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면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변경하지 않고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복용하세요.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동이나 식사 변화에 따른 저혈당 가능성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당뇨병 관리에서는 햇볕을 얼마나 쬐느냐보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식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처방받은 치료를 잘 유지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8/2026100803048.html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해외토픽]
 
킴벌리는 오른쪽 유방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어지는 부위에 화끈거림과 가려움을 느꼈다./사진=더선
유방이 가렵고 화끈거리는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30대 여성이 결국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윌트셔주 데비지스에 사는 킴벌리 브라운(39)은 2020년 9월 오른쪽 유방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어지는 부위에 화끈거림과 가려움이 생겼다. 증상은 약 2주 동안 계속됐다.

브라운은 병원을 찾았지만 당시에는 세탁세제나 바디워시로 인한 피부 자극일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후 몇 주 뒤 오른쪽 유방에서 작은 멍울이 만져졌고 다시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는 3기 유방암이었다. 브라운은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이후 2021년 3월에는 암이 발견되지 않았고, 2025년 10월에는 관해 상태라는 설명을 들었다.

하지만 몇 달 뒤인 2026년 2월부터 심한 두통과 시야 흐림이 나타났다. 추가 검사 결과 유방암은 재발해 다른 장기로 전이된 4기 상태였다. 같은 해 8월 MRI(자기공명영상) 검사에서는 뇌에 10개의 병변이 확인됐고, 간에도 여러 병변이 발견됐다. 폐에서는 약 3cm 크기의 종괴가, 골반에서도 여러 개의 종양이 확인됐다.


브라운은 처음 증상이 나타났을 당시를 떠올리며 "유방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화끈거리는 느낌이 들었고 꽤 가려웠다"며 "피부 안쪽이 햇볕에 탄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재발 당시에는 눈앞에 거품이 떠다니는 듯한 시야 변화와 두통이 나타났다고 했다. 그는 "머리 위쪽을 누르는 듯한 두통이 점점 심해졌고, 타는 냄새가 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현재 브라운은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알리며 평소 유방의 변화를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브라운은 "유방을 확인하라는 안내는 많지만 가려움이나 화끈거림은 잘 언급되지 않는다"며 "젊은 사람도 이런 변화를 무시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만 유방이 가렵거나 화끈거린다고 해서 유방암이라는 뜻은 아니다. 유방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진행되면 유방이나 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방의 크기·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 피부가 움푹 들어가거나 오렌지 껍질처럼 변하고, 유두 모양이 변하거나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계속되거나 멍울이 만져진다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유방암은 병기와 암의 특성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수술을 비롯해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호르몬요법 등을 적절히 조합해 치료한다.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적이 좋은 만큼 평소 자신의 유방 상태를 살피고 이상이 지속되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8/2026100801928.html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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