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별 암/대장암1108 스크랩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 2024. 9. 8. 스크랩 화순전남대병원 유수웅 교수팀, 체액 기반 대장암 진단 기술 개발 화순전남대병원 핵의학과 유수웅 교수./사진=화순전남대병원 제공화순전남대병원 핵의학과 유수웅 교수 연구팀이 내시경으로 수집한 체액을 분석해 대장암을 조기 진단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이 기술은 내시경으로 종양 표면의 체액을 수집해 대사체의 광신호를 증폭하고, 이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암을 진단하는 비침습적인 방식이다.연구팀은 대장내시경 카메라와 함께 삽입될 수 있는 1㎜ 크기의 구멍으로 라만 신호를 증폭하는 플라즈모닉 바늘을 삽입하고, 종양 표면의 점액을 묻혀 성분을 분석했다. 이어 AI를 활용한 모델링을 통해 대장암 진단 성능을 96.67%까지 높이는 데 성공했다.본 연구는 한국재료연구원 바이오·헬스재료연구본부 정호상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바이오센서 분야의 세계적 권.. 2024. 9. 6. 스크랩 대장암 예방하려고 아스피린? "일반인에게는 권장 안해" 클립아트코리아 제공최근 들어 아스피린의 대장암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아스피린의 대장암 예방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란이 있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아스피린의 대장암 예방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고자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출간된 체계적 문헌고찰 19편을 일반인, 대장암 유발 위험이 높은 질환이 있는 집단(고위험군), 대장암으로 진단받은 후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환자군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그 결과, 일반인에서 아스피린이 대장암 발생을 막는 효과를 입증할 만한 근거가 부족했다.다만 과거 대장선종을 진단 받았거나 용종 제거술을 받은 대장암 고위험군은 아스피린을 복용했을 때 대장선종의 재발 및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나 .. 2024. 9. 3. 스크랩 매일 ‘이 약’ 먹으면, 대장암 위험 낮아진다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피린은 해열, 소염, 진통, 혈전 예방 기능이 있는 약제다.미국 매사추세츠 브리검 종합병원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 연구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10만7655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복용한 군과 복용하지 않은 군의 대장암 발병률을 비교했다. 정기적인 복용군은 1주일에 2회 이상 아스피린 표준 용량(325mg)을 복용하거나 매일 저용량(81mg)을 복용했다.분석 결과,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복용한 그룹은 10년간 대장암 누적 발생률이 1.98%였고 아스피린을 복용하지 않.. 2024. 8. 9. 스크랩 혈변 본다고 다 암 아냐… 대장암에 의한 혈변은 '이 색깔'이 특징 혈변은 대장암 외에 다양한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혈변(피가 섞인 대변)은 알려진 대장암 증상 중 하나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의대 연구팀이 대장암 관련 논문 81편을 분석한 결과, 대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혈변이었다. 혈변이 나오면 무조건 대장암 신호일까?혈변은 대장암 외에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 혈변이 나온다는 것은 대변이 나오는 통로인 대장, 직장, 항문 등에 출혈이 생겼다는 의미다. ▲치질 ▲딱딱한 배변 ▲염증성 장질환 ▲대장염 ▲게실염 등 다양한 요인이 원인이 돼 나타날 수 있다.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 위장병 전문의 펠리스 슈놀-서스먼은 “ 대부분의 혈변이 대장암이 아닌 기타 양성질환과 관련된다”고 말했다.그렇다면 변기에서 피를 발견했을 때 암의 징후인지 아닌지.. 2024. 8. 7. 스크랩 식사에 ‘이것’ 많이 포함될수록 대장암 위험 커진다 설탕·포화지방·가공식품 위주로 구성된 서구식 식단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가장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식단은 장내 미생물군의 구성과 기능, 다양성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식단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고 어떤 식단은 이를 낮춘다. 최근, 설탕·포화지방·가공식품 위주로 구성된 서구식 식단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가장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아일랜드 코크대 연구팀이 식단과 건강을 주제로 한 기존 연구 176개를 메타 분석했다. 연구팀은 식단을 여섯 가지로 분류한 뒤 박테리아 유전자 식별 기술을 활용해 장내 미생물군 변화를 확인했다. 여섯 가지 식단은 ▲지중해식 ▲식물성 식단 ▲키토제닉 식단 ▲서구식 식단 ▲고단백 식단 ▲고섬유질 식단이다.분석 결과, 여섯 가지 식단.. 2024. 7. 25. 이전 1 ··· 5 6 7 8 9 10 11 ··· 1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