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유에 도움/식이요법1944 스크랩 “살 안 찌는 이유 있었네” 이현이, 집밥에 ‘이 음식’ 한가득?! [스타의 건강]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 집에서 해 먹는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캡처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해 먹는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4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것도 해먹는다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브로콜리, 양배추, 바나나, 아보카도 등 건강한 음식이 한가득 놓여있다. 최근 이현이는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이가 챙겨 먹는다고 올린 사진 속 음식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복부지방 감량에 좋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2024. 12. 23. 스크랩 덜 먹으면 덜 늙는다? 증명한 ‘연구’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칼로리 제한이 수명 연장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그동안 평소보다 칼로리 10~50% 섭취량을 줄이면 효모, 선충, 생쥐, 원숭이 등 다양한 생물에서 수명이 연장된다는 연구 결과는 많았다.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는 칼로리 섭취량을 2년간 25% 줄이는 식단을 통해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한 미국 국립보건원 후원 연구 ‘CALERIE’가 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참여자들은 2년간의 칼로리 제한으로 체중이 평균 10% 감소했고 ‘나쁜 단백질’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으며 인슐린 민감도가 증가하는 등의 결과를 얻었다.중국 샤먼대 생명과학대 셩차이 린 교수팀은 최근,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장수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 관련 분자를 찾는 실험을 진행했다. .. 2024. 12. 23. 스크랩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클립아트코리아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탄수화물 구성 중요=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 2024. 12. 22. 스크랩 英 쌍둥이, 각각 ‘육식’ ‘채식’ 12주 도전… 결과에서 ‘가장 큰 차이점’ 뭔가 보니? [해외토픽] 영국의 한 일란성 쌍둥이가 각자 채식주의 식단과 동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실천한 실험이 화제다./사진=인스타그램 @theturnertwiins영국의 한 일란성 쌍둥이가 각자 채식주의 식단과 동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실천한 실험이 화제다.최근 BBC의 보도에 따르면 휴고 터너와 로스 터너는 채식이 실제로 건강에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휴고와 로스는 12주 동안 매일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고 같은 양의 운동을 했지만, 식단만 다르게 실천했다. 휴고는 실험 기간 동안 엄격한 채식주의 식단을 지켰다. 반면 로스는 고기, 유제품,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자유롭게 섭취했다. 휴고는 “처음에는 동물성 식품을 먹고 싶어 힘들었지만, 비건 식단을 하면서 집중력이 좋아졌고 오후에 에너.. 2024. 12. 20. 스크랩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페인 델 마르 연구소 연구팀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50세 이상 중년 380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약 400kcal(하루 섭취 열량의 20~30%)의 아침 식사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대사증후군은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 2024. 12. 19. 스크랩 뷔페에서 양껏 먹고도 살 덜 찌는 방법 있다! ‘이것’부터 먹어라 뷔페에서 과일부터 먹으면 총 섭취 열량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다양한 음식을 한꺼번에 즐기고 싶을 땐 뷔페에 간다. 음식을 마구 먹다가도 ‘살찌면 어떡하지’ 걱정이 되곤 한다. 이럴 땐 식사 순서만 조금 바꿔도 지방이 덜 생성된다.◇처음 먹은 음식 나중에 또 먹는 경향… 시작은 ‘과일’이 좋아뷔페에서 과일부터 먹으면 살이 덜 찔 수 있다는 미국 코넬대 소비자행동학과 연구 결과가 있다. 연구팀은 과일, 저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그래놀라, 시나몬 롤, 베이컨, 감자튀김, 달걀 등을 테이블에 배치했다. 124명의 참가자를 임의로 나눠, 일부는 과일을 먼저 먹고 달걀을 나중에, 나머지는 달걀부터 먹고 과일을 나중에 먹게 했다. 그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집단이 달걀을 먼저 먹은 집단.. 2024. 12. 18.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