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34)가 환절기 목 관리법을 소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 | 임윤아 오피셜’에는 ‘융-하인드 | 설화수 컬러만 먹고 싶어요 | 설화수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아는 “요즘 감기 걸렸냐는 말 되게 많이 듣는다”며 “목소리가 목이 잠길 때가 있고 코 맹맹할 때가 있고 진짜 감기일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환절기 목 관리법을 묻자 윤아는 “건조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아는 “가습기 틀고 물 많이 마신다”며 “목이 아픈 기운이 있으면 목을 따뜻하게 하려고 스카프를 두르고 잔다”고 말했다. 윤아가 밝힌 환절기 목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가습기 틀기 가습기는 실내 공기의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 줘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건조한 공기는 코와 목을 자극하고, 기침과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습기로 공기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면 기관지염이나 비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난방기구로 인해 실내 공기가 매우 건조해져 가습기로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게 도움 된다. ◇물 마시기 수시로 물을 마시면 가래를 완화하는 데 좋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가래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점도가 낮아진다. 특히 목감기가 있으면 기도에 침투한 세균과 몸속 면역 세포가 싸우면서 염증 반응이 생겨 찌꺼기가 만들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찌꺼기가 쌓이면서 가래가 생긴다. 이때 물을 반복해 마시면 찌꺼기가 물에 쉽게 쓸려 내려간다. 물을 마실 때는 너무 찬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낫다. ◇스카프 두르기 스카프로 목을 감싸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각종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선 정상 체온인 36.5~37.2도를 유지해야 한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정도 낮아진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신진대사 효율이 12% 떨어지고, 몸속 효소 기능이 50% 이상 저하되기 때문이다. 목에 아무것도 두르지 않으면 찬 공기에 그대로 노출돼 체온 유지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특히 목에는 경동맥 등 뇌로 올라가는 굵은 혈관들이 몰려 있다. 추위로 이 혈관이 갑작스레 수축하면 혈관질환을 앓는 사람이나 고령층에게 좋지 않다. 다만, 스카프를 사용할 땐 깨끗한 스카프를 사용해야 피부에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3/14/2025031402841.html |
출처: 크리에이터 정관진 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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