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채정안(47)이 공복에 챙겨 먹는 관리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아침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관리의 여왕 2025 NEW 아침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채정안은 새롭게 바뀐 아침 루틴을 공개하며 건강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채정안의 양치 후 첫 루틴은 레몬즙을 짠 물이었다. 또 사과를 깎으며 “사과에 땅콩버터를 먹는 건 기본 루틴이다”라며 “주말엔 더 예쁘게 세팅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달걀은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품이다”라며 직접 반숙 달걀을 준비했다. 채정안이 아침 건강 식단으로 챙겨 먹는 식품들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삶은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레몬수=레몬수 역시 몸매 관리에 도움 된다.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수를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아무리 좋은 레몬수라도 아침 공복에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와 땅콩버터=아침으로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먹을 땐 깨끗이 씻어 껍질까지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 좋다. 사과는 체중 감량에도 도움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특히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으면 둘 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더욱 좋다. 식이섬유는 소화기의 운동 속도를 늦춰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게 한다. 게다가 조금만 먹어도 빠르게 포만감을 유발해 다이어트에도 어느 정도 도움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설탕이나 기차 첨가물 없이 땅콩만 갈아서 만든 100% 땅콩버터를 먹는 게 좋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3/04/2025030403110.html |
출처: 크리에이터 정관진 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암치유에 도움 > 식이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영양제 이상의 효과” 英 학자 추천… 장 건강에 ‘이 음식’ 최고다? (0) | 2025.03.17 |
---|---|
스크랩 해외에선 이미 유행 중… 면역력·심혈관 지켜준다는 ‘저 코르티솔 식단’ 뭐길래? (0) | 2025.03.12 |
스크랩 “3년 전보다 근력 ↑, 체지방 ↓” 차준환… 하루 세 끼 ‘어떻게’ 먹나 보니? (0) | 2025.03.10 |
스크랩 강주은, 아침마다 ‘이것’ 두 스푼씩 챙겨 먹어… 저속노화에 도움? (0) | 2025.03.10 |
스크랩 “항상 체했었는데” 배우 임세미… ‘이 식단’ 실천하니 소화제 필요 없어, 뭘까? (0) | 2025.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