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뇨병학회는 국제당뇨병연맹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와 함께 16일~17일 부산 해운대에서 ‘챌린지100’ 당뇨병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챌린지100 이란 당뇨병 예방을 위해 ‘혈당수치100에 도전하자’는 의미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데, 그중 40%는 자신이 당뇨병인 줄 모르고 있었다.
챌린지100 프로젝트는 당뇨병 예방을 위한 건강정보를 다양한 신체활동과 접목시킨 체험 프로그램으로 ▲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리근육강화 자세 따라 하기 ▲건강 고수가 당뇨병 자가 체크 리스트의 결과 해석해 주기 ▲대형망치로 스트레스를 날리는 게임과 디지털 자전거 레이싱 등이 준비됐다.
대한당뇨병학회 김대중 홍보이사(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는 “서구화된 생활습관 때문에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흡연, 음주,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으로 인한 비만과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행사에서 당뇨병 예방 지식도 얻고, 가벼운 게임과 퀴즈 등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4/20190814008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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