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제품 각종 식물과 곡류 풍부히 함유
도라지 사포닌 농축액 반죽 ‘영양소 보존’
열에 손상받지 않도록 ‘환의 형태로 공정’
● 외피에는 ‘조절소 비타민’ 다량함유
저희 균형생식환은 불쏘시개를 엄선하여 만든 제품인데 이름을 잘못 지은 것 같습니다.(웃음) 균형생식환이라고 하지 말고 '불쏘시개생식환'이라고 하면 좋았을 것을, 제가 현미를 중점으로 말씀드리니, 현미 하나로 오해 하실 수 있는데 여기에 약 26종의 식물과 곡류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
양파의 생리물질은 빨간 껍질 부분에 있습니다. 양파 속 하얀 부분에 들어있는 것은 수분 90%에 오히려 당질의 분량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균형생식환의 또 다른 메인 아이템인 마늘! 마늘의 주성분은 맛을 내는 '알리신’(Allicin)입니다. 생리물질의 주된 성분인 '알리신' 자체는 휘발성입니다.
열을 가하면 날아가 버립니다. 그런데 마늘이 맵다고 해서 삼겹살집에 가면 아예 은박지 그릇에다 마늘을 넣어 구워서 맵지 않도록 해서 드십니다. 알리신은 다 날아가고 그건 진정 마늘이 아니올시다. 그렇게 드실 바엔 옆에 있는 시원한 무 한 조각 드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웃음)
|
다른 것 다 빼고 팥죽을 쑤었습니다. 맛이 어떨까요. 달기만 합니다. 이유는 팥 속에 들어있는 당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 팥 자체로 보시면 껍질에 감싸고 있는 비타민 농도 또한 상당합니다. 그래야 팥 자체로도 균형이 맞으니까요.
그것만을 족집게처럼 어떻게 쏙 뽑아내느냐? 그것을 추출하는 기술은 이미 특허가 나와서 공정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 수분없이 제품 만드는 최첨단 공법
아마 저희 식품을 접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보시면 촌스럽게 생겼습니다. 어떤 분들은 염소 똥이라 그러고 어떤 분들은 토끼 똥이라 그러기도 합니다. (웃음) 왜 이렇게 소박하게 만들었을까요! 생각해 보시죠? 국내 3,000개가 넘는 제약회사 가운데 손가락 5개 안에 들어가는 대 제약회사의 전무생활을 오랫동안 했던 제가 캡슐 만드는 것을 모르겠어요?
오히려 나노입자라고 해서 제트분사를 시키면 되는 그것 몰라서 못하겠어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요즘 시중에 나노 나노 하는데 입자가 곱게 나오는데 그거 말 안 되는 소리 아닐까요? 그게 미세하다고 해서 흡수된다고 하는데, 만일 아주 미세하게 나노입자로 해서 몸속에 흡수가 된다면 큰일이 납니다. 여러분 떠 있는 나노입자 같은 것이 코로 들어가서 흡수가 된다면 사람 다 죽습니다. 다 죽죠.
우리 몸 혈액 속에 흡수가 되는 창조주의 메커니즘은 너무 경이적입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몸속에서 여러 순환계통을 거치면서 분해 또는 분리됩니다. 이를테면 지금까지 밝혀진 109가지의 각종 원소로 질소(N), 수소(H), 산소(O), 셀레늄(Selenium), 음이온 등 독자적으로 각각 분리되어 다시 결합하는 등 일련의 유기체적 순환과정 하에 다양한 물질대사 작용에 의해 우리 혈액 속에서 여러 체내 물질이 조성됩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순리적으로 유입되어야 하는 것이지, 미세하게 분해되어 비정상적으로 유입되면 곤란합니다. 오히려 적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이 더 문제입니다. 또한 아주 미세하게 분쇄기로 갈면 고열로 생리물질들이 다 소실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비타민하고 음식의 섭취를 통한 비타민 하고는 어떤 극적 차이가 있을까요? 시중의 일반적 비타민은 화학비타민의 성분은 차치하고서라도 천연비타민이 아닌 가공비타민으로 그 원료의 90%가 석유화학제품입니다.
비타민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이 부분을 말씀드렸던 기존의 방법대로 생식을 만들면 죽어 버리고, 미생물 오염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온열건조를 시켜도 죽고 얼려도 죽으니까 이걸 살릴 목적으로 환의 모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환으로 만들 때 물을 섞으면 비타민의 효능과 기능이 다수 파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비타민 속에는 물에 녹는 비타민(수용성비타민)이 더 많습니다. 특히 비타민 B군 C군이 더욱 많습니다.
비타민 B군도 상식적 견지에서 볼 때, 여러 계층으로 구분은 되나, 원칙으로는 절대 나눌 수 없습니다. 그냥 비타민 B군으로 통칭하는 것이 순리적입니다. 건강학적 견지에서 볼 때 화학적으로 분리 추출하는 것이 비순응적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우리 제품은 물을 안 섞고 무엇으로 결합하느냐? 사포닌 용액으로 반죽을 합니다. 사포닌 용액의 주성분은 어디에 있을까요? 인삼 농축액입니다. 인삼액을 농축시키면 거품 부분에 사포닌이 다 몰려 있습니다. 그 인삼농축액인 사포닌으로 반죽을 했다. 그러면 한 박스에 100만원 넘어가도 못 만듭니다. 이건 대중화가 어렵습니다.
그 대안으로 도라지 농축액에 사포닌이 있기에, 이 도라지 농축액으로 반죽을 했습니다. 도라지 농축액은 점도가 있습니다. 아주 강할 수도 있고 물처럼 약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제품의 효과가 달라집니다. 점도가 높으면 반죽이 잘 안됩니다. 그럼에도 고품질 제품으로 만들려면 소위 고점도 반죽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회전속도가 빨라야 되는데, 회전속도가 너무 빨라도 열 받아 또 죽습니다. 저희 균형생식환은 열에 손상 받지 않도록 환의 형태로 살리는 것에 각고의 노력과 심혈을 기울인 것입니다. (다음에 계속됩니다.)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바식사 원글보기
메모 :
'암치유에 도움 > 식이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장수하는 식습관, 이렇게 하세요 (0) | 2015.05.28 |
---|---|
[스크랩] 우리 조상들이 생채소 아닌 나물을 먹은 이유 (0) | 2015.05.28 |
[스크랩] “생명 최전선 혈액! 음식물이 결정한다” 현대인의 ‘건강과 식생활’ 特講(7회) (0) | 2015.05.19 |
[스크랩] 균형있는 건강한 소식을 하는 방법.. (0) | 2015.05.17 |
[스크랩] 늘어나는 치매, 영양 보충으로 예방하려면? (0) | 2015.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