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남성들이 전립선암이 발병할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듀크대학 연구팀이 '비뇨기과학저널'에 밝힌 전립선암이 의심 생검검사를 한 190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주 당 3-6시간 가량 걷는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침습적 빠르게 진행하는 전립선암을 포함 전반적으로 전립선암이 진단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정적인 사람에 비해 이 같이 활동적인 사람들이 전립선 생검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올 가능성이 67%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주 1~3시간 가량 걷기 운동을 한 남성들이 침습적인 전립선암이 발병할 위험 역시 86%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운동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활동적인 것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데 분명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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