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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정관진 제2군단/암환자를 위한 작은정보

명리학(命理學)과 암(癌)

by 크리에이터 정관진 2009. 3. 11.

제가 정의 한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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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이라는 것이 요즘은 사주를 보는 일로치부 되고 있지만, 원래는 말 그대로 사람의 명을 논하는 학문입니다.

 

사람이 생명에 위협을 주는 병마 중에서 제일 심한 암(癌) 도 당연히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므로 이는 명리 학에서 연구 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암(癌) 은 오행(五行)의 변화 과정에서 보면 가장 마지막에 순서 인 水 에 해당됩니다. (木 , 火, 土, 金, 水 ) 水는 응축 된 에너지 입니다. 水 가 응축된 것으로 물질적인 것으로 나타나는 것들 중에 얼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암(癌)에 걸리면 그 고통의 느낌이 피부에 얼음을 올려놓았을 때 느끼는 고통 같은 아픔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이 명리학은 운명적인 것만 논하는 학문이 아닌 기운을 살피는 학문입니다.

 

단지 돈벌이가 되다보니 그런 쪽으로 연구가 치우치고 있는 것이 아쉬운 현실 입니다.

 

사주를 풀면 몸의 오행(五行)(목, 화, 토, 금, 수)의 구성을 알 수 있으며 모자라는 오행(五行)기운은 음식이나, 차, 운동 등으로 보충 하면 건강을 향상 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회원분에 한해 환자분의 사주를 풀어 [27번 재미있는 건강사주 참조: 잘 모르시면 몇 년 몇 월 며칠 난시 음력 양력 예) 2009.3.12, 오전 2시 생 양력 이렇게 쪽지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보충해야 할 오행(五行)기운이 있다면, 이에 관련 된 음식의 종류나 마시는 차의 종류, 오행에 맞는 색상, 오행(五行)의 기운을 보충하기위한 운동 등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런 노력들은 암(癌)을 고치는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암(癌)에 걸리신 분들이라면 몸이 많이 쇠약해져 있을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오행(五行)기운의 순환이 잘되어야 튼튼해지고 그래야 암(癌)과의 장기전에서 승리 할 수 있을 것이기에 메일과 쪽지를 보내주는 회원 분께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PS: 일반사주나 궁합 택일 등은 모릅니다. 암 환우만 해당 됩니다.(암 환우가 아닌 경우는 답을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