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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건강상식/건강정보

스크랩 ‘고독한 미식가’ 폭풍 먹방에도 건강한 비결 공개… 매일 아침 ‘이것’ 한다!?

by 크리에이터 정관진 2025. 3. 24.



[스타의 건강]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걷고 요가를 배운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맛찌개 상의 SEXY FOOD | EP. 82 마츠시게 유타카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MC인 장도연은 “한국 팬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게 건강이다”라며 “왜냐면 시즌20 넘어 쭉쭉 보고 싶은데 마츠시게 상이 건강하셔야 계속 작품이 나올 것 아니냐”고 말했다. 마츠시게는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서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 역을 맡아 에피소드마다 폭풍 먹방을 펼쳤다. 대식가에 가까운 고로와 달리 마츠시게는 소식가로, 자신의 마른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요가를 배운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2년부터 10년 넘게 ‘고독한 미식가’로 인기를 끈 마츠시게가 먹방 촬영 중에도 실천한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걷기
마츠시게 유타카처럼 꾸준히 걸으면 건강관리에 도움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걷기 운동은 근육을 키우고 균형감을 잡는 데도 효과적이다. 걸으면 지속해서 하체 근육을 잡아가며 쓰게 된다. 걸을 땐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골고루 사용된다. 특히 다리를 디딜 때 넘어지지 않도록 수축하게 되는 무릎 앞쪽 대퇴근, 딛고 나서 균형을 다음 발로 옮기기 위해 수축하는 엉덩이 근육 그리고 발이 떨어질 때 수축하는 장딴지 근육이 많이 사용된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요가
요가는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요가할 땐 복식 호흡을 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복식 호흡을 하면 모든 세포와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쉽다. 이외에도 요가는 기초 체력을 증진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실제로 인도 카르나타카 굴바르가 의과대학 연구팀은 요가가 전신 근력을 강화하고 지구력을 늘리며, 체지방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6개월 동안 남자 49명과 여자 30명을 대상으로 태양경배자세(하타요가의 준비 자세)를 수행하도록 했다. 그리고 벤치 프레스와 숄더 프레스를 1회 반복할 수 있는 최대근력(1RM)으로 근력을, 푸시업과 턱걸이 개수로 지구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피실험자들의 근력과 지구력은 요가를 한 후 증가했다. 게다가 체지방률도 남자는 2.25%, 여자는 6.95% 줄어들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3/19/2025031901451.html
 

출처: 크리에이터 정관진 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