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연구소 오기남님이 암과 싸우는 사람들 카페에 올린 글의 일부입니다.
우리카페 옴부즈맨에 운영회원이 스크랩하여 글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오기남님을 개인적으로 잘 압니다. 과거에 쾌 여러 번 한 만난 사이입니다.
명문 S대 출신으로 똑똑하고 현명하고 의리 있는 괜찮은 분입니다.
진정으로 환우를 생각 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글도 아주 잘 정리 하였습니다. 원본도 읽어 보시고 덧붙인 제 글도 보시고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짜 말기암 치료제 "핵약" 기사를 보고 느낀 점 - 옴부즈맨 230번 : 글쓴이 오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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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특히 중증의 암환자분들이 차가버섯을 주로 드시기에 차가버섯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암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업계에 대해 정보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진정 암환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애쓰는 사람이 절반, 암환자를 영리 추구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절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차이점은 암환자를 영리 추구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제품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일수록 자기 자랑이 심하고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말이 많아지는 법입니다. 또한 "유일", "최초", "최고" 등의 수식어를 많이 쓰고, 재구매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처음에 가급적 많은 돈을 쓰게 한다는 점도 공통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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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말기암 치료제는 환자, 본인
그럼 진짜 말기암 치료제 또는 특효약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차가버섯을 공부하고, 말기 암환자분들을 만나본 결과 진정한 말기암 치료제는 "환자, 본인"입니다. 환자 본인이 암을 유발하는 생활 환경과 습관으로부터 단절하고, 스스로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하고, 먹을 것을 관리하는 것만이 진정 유일한 말기암 치료제인 것입니다. 오늘도 암과 싸우고 계신 많은 분들이 하루 빨리 암을 이겨내고 완전한 건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이상 오기남님 글---------
직원을 계속 상주 시키고 매번 직접 오지에 가서 직접채취하고 이런 글은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하십시오.
저도 인도네시아 밀림도 가보고 중앙 시베리아도 가보았지만 죽으면 죽었지 도저히 이런 열악한 곳에서 생활을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 생각이 간절하던데, 아무리 돈을 많이 주어도, 못 견딜 것 같았습니다. 단지 잠깐 사진 몇 장 찍으러 간 것인데도 말입니다.
말 대로 오지에서 직접채취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가격이 비싸다는 말은 조금밖에 통하지 않습니다. 가격에 반영되는 대부분의 비용은 광고 홍보비입니다. 더군다나 영세 업체에선 차가업체도 대부분이 직원 20명도 안 되는 업체지 중소기업도 아닙니다.
좋은 제품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기본양심이자 의무이지 엄청나게 생색을 내거나 그것이 조작 되었다면 양심 불량입니다. 더군다나 비싼 가격을 그것으로 합리화 시키면 안 됩니다.
좋은 제품을 원가도 절약하는 것은 기업의 기본입니다.
저도 차가버섯을 10여년 취급 하였습니다. 지금의 업체가 대부분 10여년 되었습니다. 차가추출분말은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6년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근데 차가버섯도 뭐가 원조고 최고며 최초인지 이런 말이나 글을 볼 때 마다 웃고 맙니다. 누구 말처럼 ~소나 개나~
내 회사 것 만 좋다고 주장을 펴려면 다른 회사 것을 다 검사 검토 해 보고 해야 됩니다. 즉 맛도 보고 장복도 해보고 그 회사 고객의 말도 들어 보고 상대평가가 되어야지 내 것만 좋고, 최고라고 절대평가를 하는 것은 저도 할 수 있고, 아이들도 할 수 있고, ~소나 개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차가버섯 예를 들으면, 차가버섯추출분말은 키트사나 아르트라이프사 추출물은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 합니다. 많이 틀리고 현격한 차이가 난다고 가정을 하여도 같은 회사제품의 가격이 널뛰기를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고 한 다면 두 회사는 멍청한 회사이거나 나쁜 회사입니다. 왜냐하면 좋은 제품 나쁜 제품 심지어 ~업체의 말처럼 가짜 제품을 생산 하였다면 지네 회사 이미지에도 타격이 심하고 나쁜 제품을 복용 한 고객은 어떻게 하려고 말이 됩니까?
소비자 가격의 차이는 광고비용과 그밖에 관리비에 따라 책정이 되고 가격이 업체마다 다르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청계천의 헌 책방, 신당동 떡볶이 신림동 순대 골목 이와 같이 같은 업종 뭉쳐서 장사하는 곳이 많습니다. 어떤 바보 같은 사람은 이 골목에서 나 만 장사 하면 장사 아주 잘 되겠구나 하는 멍청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차가버섯업체도 많습니다. 그러나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타 건강식품 업체 보다는~, 계속 늘어나야 됩니다. 주장하는 대로 그렇게 원조이고 최고이고 최초이면 그리고 고객이 많이 찾는데 ~
실력을 키워 해박한 지식으로 직접 환우도 만나 뵙고, 상담도 잘 하고 전화상담도 잘 해 고객관리를 잘 해야지 실직적인 경력도 없고, 환우관리도 전화상담도 제대로 못하면서 오기남 님 글처럼 유일무일, 최고, 최초, 라고 하고, 아무튼 한심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바로보고 현실을 직시하고 잘 선택하는 것은 고객의 몫이자 일종의 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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