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의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요통은 소화기나 비뇨 생식기에 이상이 있는 경우
-이 경우 활동시에 악화되고 쉬어도 좋아지지 않는 경향이있습니다.
척추뼈에 골절, 감염, 염증질환, 종양, 선천성 혹은 후천성 변형(척추 측만증,척추 전방전위증)이나, 척추관절,
주변근육, 인대의 퇴행성변화나, 외상, 염증등이 있는 경우가 있겠고 이런 경우는 활동하면 요통이 심해지고
쉬면 좋아집니다.
디스크 때문에 생기는 요통은 앉아 있거나 허리를 구부릴때 통증이 악화되는 경향이 있고 문헌에 의하면 만성
통증환자의 약 40%정도에 이른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그 외 만성요통의 원인으로 허리를 펴거나 앉았다 일어설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이는 허리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로
생각할수 있고, 나머지는 소위 근육이 뭉쳤다고들 하는 근육에 염증이 생겨서 만성적으로 통증이 오는 근막증후군등
이있고 임신 담배, 진동등에 노출이 되면 요통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요통 예방을 위한 운동법이나 좋은 생활 습관은?
바른자세와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편한 자세라도 한자세로 오래있는 것은 곤란하고 어떤 자세를
일관적으로 적용시키기는 무리가 있지만 통상 누워있는 자세는 다리밑에 방석을 깔고 눕는다던지 옆으로 돌아누울때
다리사이에 벼개를 끼고 눕는다던지..물건을 들때 히프와 무릎을 구부리고 허리에 부담이 덜 가는 자세에서 든다던지
하고 습관적으로 허리 구부리기나 옆구리 운동, 스트레칭과 같은 단순체조가 생활화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허리통증이 있는 급성기에는 운동을 금하고 휴식을 권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이 좋지만 조심스럽게 운동을 시작하여
통증이 있으면 중단하고 단계적으로 운동의 강도를 늘려 가야 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수영은 허리 통증에 좋은 운동이지만 살을 빼는 효과는 그렇게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
뛰기, 무리한 등산, 줄넘기는 척추와 디스크에 하중을 가하여 부담을 주는 운동이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허리통증이 좋아진 이후에는 조심스럽게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해보고 강도를 조금씩 늘려가는
것은 괜챦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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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란 무엇인가? 디스크의 역할에 대해
디스크는 척추뼈와 척추뼈사이에 위치하는 물렁뼈같은 성분으로 콜라젠,
디스크는 크게 안쪽에 젤리 모양처럼 생긴 수핵과 그것을 싸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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