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정말 살이 빠지나요?
A땀복으로 인한 체중 감소는 지방감소가 아닌 탈수현상일 뿐, 절대로 지방의 연소가 아닙니다. 이것은 살이 빠진 것이 아니라 일시적 탈수 현상으로, 물을 마시면 다시 원래 몸무게가 됩니다. 운동 중 땀이 나는 가장 큰 이유는 신체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된 열을 식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함입니다.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땀복을 입으면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탈수가 심해지게 됩니다. 특히, 땀복을 입고 더운 여름철에 운동을 하면 신체의 온도조절 기능에 장애가 일어나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출처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www.cancer.go.kr)의 "질문과 답변" 카테고리에서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cancer.go.kr/ncic/cics_g/cics_g02/cics_g022/index.html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함께하는 국가암정보센터 입니다.
'암치유에 도움 > 건강운동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소금을 먹어야 하나요?| (0) | 2011.06.01 |
|---|---|
| [스크랩]‘유산소 운동’ VS ‘무산소 운동’ 뭐가 다를까? (0) | 2011.05.31 |
| 새벽이나 아침보다 저녁 운동이 효과가 있나요? (0) | 2011.05.27 |
| 노년건강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근육 (0) | 2011.05.27 |
| 운동은 식사 전후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0) | 2011.05.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