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흑색종, 근본적 치료법은?
서울=뉴시스】온라인뉴스팀 =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나 모반 세포가 악성화된 종양으로 다른 암과 같이 전이를 잘하고, 항암치료 등에 반응을 잘 하지 않아 비흑색종에 비해 생존율이 낮아 치명적이다.
흑색종은 자각 증상이 없으며 평범한 점이나 결절(1cm 이상 크기의 솟아오른 피부병변)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검은 점이 새로 생긴다든지 이미 있던 색소 모반(점)의 모양이 불규칙하고 비대칭적으로 변하거나 크기가 자라거나, 색조가 균일하지 않을 때 악성화를 의심해야 한다.
그 외에 가렵거나 따가움 또는 통증이 생기거나 출혈, 궤양, 딱지 형성 같은 표면상태의 변화를 보이거나 혹은 주변에 크기가 작은 위성 병소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12주 면역 치료' 프로그램으로 암 전문 한방병원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소람한의원'에서는 소람면역약침, 무연쑥뜸, 경혈약침, 면역약침 등을 이용한 3단계에 걸친 단계별 면역력 강화 치료로써 환자 스스로 암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암 환자 생존율 자체 분석 결과, 치료횟수가 늘수록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소람한의원은 면역매니저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 개개인에 맞는 질병의 특성관리, 생활관리 등 맞춤식 관리로 심리적 안정까지 도모한다.
2011년 고혈압, 당뇨를 앓고 있는 78세 허순이씨는 손톱에서 피가 나는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흑색종 진단을 받았다. 이미 종양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라 항암치료는 불가했고 재발 시 절제술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항암 치료를 해도 10개월을 못 넘긴다는 병원의 판단에도 삶을 포기하지 못한 허씨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방 면역 치료, 매니저의 관리를 꾸준히 받은 결과, 6개월 뒤 암세포가 눈에 띄게 작아졌다.
이렇듯 환자 개개인의 맞춤형 면역 치료는 재정비를 돕는 1단계, 컨디션의 변화를 도와 신체 밸런스를 조절하는 2단계, 면역력 강화 단계인 3단계로 총 3단계 각각 4주를 기본으로 시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환자 스스로 암을 이겨내는 보다 근본적 치료법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1-07-26 16:02
출처 : 뉴시스
'종류별 암 > 기타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흑색종에 대한 정보입니다. (0) | 2011.09.07 |
|---|---|
| [스크랩] 구강암에 대한 정보입니다!! (0) | 2011.08.24 |
| 피부암의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 | 2011.07.28 |
| [스크랩] 점이 피부암으로 변할 수도 있을까? (0) | 2011.07.25 |
| [스크랩] 피부암에 관한 정보입니다. (0) | 2011.0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