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D와 피부기저세포암 발병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헨리포드병원 연구팀이 밝힌 10명의 피부 기저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암 환자의 암 조직이 같은 환자의 정상 조직 보다 비타민 D 효소와 단백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에 의하면 일부 암의 경우 비타민 D가 부족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나 피부기저세포암과 암 발병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연구를 통해 비타민 D가 피부암 발병과 진행을 유발하는 원인인지 혹은 피부암으로 인해 비타민 D가 결과적으로 부족해졌는지를 규명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피부기저세포암은 미국내에서만 연간 약 100만명이 경험하는 가장 흔한 형의 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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