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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34)이 촬영 전날 지키는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1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모은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한 김고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부기 관리 비법’과 관련해 “사실 안 붓는 비결은 없다”며 “그래도 촬영 전날 저녁에 국물은 안 먹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김고은이 말한 것처럼 부기 관리를 위해서는 국물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 얼굴 부기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졌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더 많아 쉽게 붓는다. 장기적으로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갈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불가피하게 짠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함께 섭취하자. 대표적으로 양상추가 있다. 우송대 글로벌조리학과 신유리 교수는 “부기를 완화하려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며 “그중 양상추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2/2025121202802.html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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