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과정에서 체중 관리와 영양 관리
암 투병 관리 중에 환자의 정상 체중 유지와 올바른 영양 상태는 매우 중요하다. 체중이 증가하는 것도 좋지 않은 현상이지만 정상 체중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에는 체내 영양소 부족으로 인한여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이 진행되고 무엇보다 기력이 떨어져 활동하는 것도 힘이 들 수 있다, 특히 항암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는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더 이상 치료를 진행 할 수도 없기 때문에 환자와 보호자는 체중 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
체중과 영양괸리는 특별하고 요란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평소 식습관 처럼 뭐던지 골고루 잘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편식을 해서는 안 된다, 간혹 무지한 사람들이 암환자는 육류를 먹어서는 안 된다고하여 일체 육류를 섭취하지 못하여 체중이 더 빠지는 경우도 있고 기력까지 바닥이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러한 말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물론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단백질이 매우 부족한 경우에는 육류를 많이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적은 량만 먹어도 충분하다. 경우에 따라 삶은 계란이나 생선 등으로 보충을 하여도 된다,
그런데, 간혹 아무리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장의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기에 장 운동에 도움이 되는 무우시래기국, 동치미, 백김치를 자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더불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보조적으로 복용을 하여야 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있지만 균종이나 균수에 따라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약사에게 문의하여 잘 선택을 하여야 한다, 또한 식사시에는 최대한 오래 씹고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기르고 평소에 복부를 항상 따듯하게 온열 찜질해주는 것이 좋다.
저체중이거나 영양결핍인 환자의 문제점
첫째,
-질병에 대항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저체중인 사람은 영양섭취가 부실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질환에 노출됐을 때 회복력이 더디다
-대상포진·폐렴·결핵 같은 각종 면역질환에도 잘 걸린다.
둘째,
-체지방·근력이 정상보다 부족해 문제가 된다. 먼저 체지방이 부족하면 난임 위험을 높인다.
-남성·여성 호르몬이 합성돼 분비되는 곳이 지방세포”라며 “여성은 체지방이 18% 이하로 떨어지면 생리불순이,
-남성은 10% 이하일 때 남성호르몬 저하 증상이 온다
-성인 남성의 정상적인 체지방률은 15~20%, 여성은 20~25%다.
셋째,
-근력 부족은 만성피로를 부른다.
-근육 속에는 지방·탄수화물·단백질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근육이 적은 저체중은 에너지를 제대로 만들지 못해 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금방 지친다
-전문가들은 노인은 약간의 과체중이 저체중보다 더 건강에 이롭다.
-노인은 근력이 없으면 낙상으로 인한 골절·사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 외에 저체중인 남성은 기흉에 걸릴 확률이 높다.
키 크고 마른 체형의 남성은 폐에 소기포라는 공기주머니가 있는 경우가 많다.이 소기포가 터져 기흉이 생긴다
더라이프 메디칼 /의공학 전문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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