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암 : 위험요인 http://is.gd/o3Od0k
설암의 위험인자로는 흡연의 영향이 절대적이며 이외에 음주, 바이러스, 방사선이나 자외선, 식습관과 영양결핍, 유전적 감수성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설암 : 일반적 증상 http://is.gd/EKfdop
대부분의 환자들은 혀가 부은 듯한 느낌이 있거나 음식물 섭취시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검사시는 시진과 촉진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혀를 움직여 보게 하여 혀의 운동성을 관찰하고 궤양이 있는지, 증상이 악화되고 있는지, 외이도에 통증이 있지는 않은지, 발음이나 연하시 불편감이 있는지, 구취가 심하지는 않은지 또는 간헐적인 출혈이 있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병소는 대부분 혀의 측면이나 밑부분에 발생하며 배면이나 중앙부에는 잘 발생하지 않는데 특히 측면 중앙부나 후방 1/3에 발생하며 혀끝 쪽 발생은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종은 점차적으로 성장하면서 궤양을 형성하고 혀의 움직임이 자유스럽지 못하게 되면서 음식물을 섭취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 진단이 필요한 경우 http://is.gd/yyoiI0
구강암연구소에서 발행한 구강암 진료 지침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 구강암을 의심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3주이상 호전되지 않는 구강내의 궤양
- 3주이상 지속되는 구강내의 부종
- 구강점막의 적백색 반점
- 3주이상 지속되는 연하곤란
- 6주이상 지속되는 목소리의 변화
- 한쪽 코의 지속적인 폐쇄현상 및 분비물 분비
- 치주질환과는 관계없는, 설명할 수 없는 치아의 동요
- 3주이상 지속되는 경부위 종물
- 뇌신경 마비증세
- 안와의 종물
- 3주이상 지속되는 구강내의 부종
- 구강점막의 적백색 반점
- 3주이상 지속되는 연하곤란
- 6주이상 지속되는 목소리의 변화
- 한쪽 코의 지속적인 폐쇄현상 및 분비물 분비
- 치주질환과는 관계없는, 설명할 수 없는 치아의 동요
- 3주이상 지속되는 경부위 종물
- 뇌신경 마비증세
- 안와의 종물
설암의 경우에도 3주이상 호전되지 않는 궤양, 3주이상 지속되는 혀의 부종, 혀점막에 발생한 적백색의 반점, 지속되는 연하곤란, 목소리 변화, 혀 및 주변조직과 관련된 신경의 이상 증상 등이 있는 경우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함께하는 국가암정보센터 입니다.
출처 : 암정복 그날까지
글쓴이 : 라이프 코치 원글보기
메모 :
'종류별 암 > 기타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설암 : 진단방법 (0) | 2013.06.27 |
|---|---|
| [스크랩] 설암 : 조기검진 (0) | 2013.06.27 |
| [스크랩] 설암 : 관련 통계 (0) | 2013.06.27 |
| [스크랩]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약 끊을 수 있다 (0) | 2013.06.12 |
| [스크랩] 뼈 전이암에 대한 정보를 올립니다. (0) | 2013.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