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맑다. 오늘도 25명이 모여 체조하고 2시간 걷고 가지고 간 점심을 한께하고 커피로 뒤풀이하다. 5시간 동안 함께 걷고 입운동을 하다.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은 물방울과 같다. 그 물방울이 한방울이면 금새 말라버린다. 그러나 그 물방울들이 모여 대양을 이루면 영원히 말를수가 없는것이다. 우리는 각자가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자라난 환경이 달라 자기와 맞을수도 맞지않을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홀로가 아니다. 거대한 대양, 인류의 한 조각이다. 그러므로

나는 내 주위의 사람과 하나가 되는것이다. 우리는 내 이웃이 힘들 때 내가 편할수 없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였기 때문이다.

출처 : 어린왕자의 들꽃사랑마을
글쓴이 : sammool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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