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교종 : 치료의 부작용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2/1254091_5882.html
수술적 치료를 선택한 경우에 있어 수술 후 출혈이 생기거나 뇌부종에 의한 뇌탈출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 있어 곧바로 재수술을 요합니다. 수술 2일 이내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종양제거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후의 합병증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치료 중에 나타나는 것으로 뇌부종에 의한 뇌압상승을 들 수 있는데, 이것은 부신피질 호르몬제 투여로 개선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치료 수주 내지 수개월 후 일시적인 탈수초화에 따른 경련이나 수술 전 증상 및 증세의 재발이 25 % 정도의 환자에서 나타나며, 이 경우도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투여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합병증으로는 치료 수개월 내지 수년 후에 주로 작은 혈관들의 초자질화로 인한 신경학적인 증상이나 치매, 간질발작 등을 일으킵니다. CT 나 MRI 상에서 뚜렷한 조영증강을 보이면서 PET 검사에서 대사감소의 소견을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수술과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투여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 경우 골수억제가 초래되는데, 약의 종류에 따라서는 1주일에서 수주일에 걸쳐 혈액 검사 소견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특히 뇌종양에서 많이 사용되는 BCNU의 경우, 치료 후 약 3 ~ 4 주 후에 골수억제가 가장 심하게 나타나며, 이런 경우 다음번의 항암제 투여를 연기하거나 투여량을 감소시키는 등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신경교종 : 재발 및 전이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3/1254162_5883.html
성상세포종은 성인의 대뇌반구에서 발생한 종양에 대해 근치적 절제술과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여도 절반은 재발합니다. 재발된 종양이 역형성 위축성 성상세포종이나 신경교모세포종으로 변하여 2차수술을 하더라도 1차수술 후보다 예후가 나쁘게 됩니다.
역형형 성상세포종은 수술 후 재발로 인해 2차 수술을 시행할 경우 50%이상에서는 신경교모세포종으로 역행 위축된 소견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분자생물학이 발전하여 임상연구와 결합함으로써 악성 신경교종에 대한 보다 나은 치료방법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경교종 : 치료현황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4/1254225_5884.html
역형성 성상세포종은 생존중앙치가 18개월 ~ 24개월 정도이며, 45 세 이하 연령층이 65 세 이상 연령층에 비하여 훨씬 양호한 경과를 보입니다.
가장 악성도가 높은 교모세포종은 5년 생존율이 7 %이고 , 성인의 대뇌반구에서 발생한 교모세포종의 근치적 수술 ,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후 생존 중앙치는 50 주 이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핍지교세포종은 다른 신경교종에 비해 악성일 경우에도 항암화학요법에 비교적 잘 반응합니다.
상의세포종은 육안적으로 종양 전체를 제거가 가능한 환자들의 5년 생존율은 약 75 %이나, 종양이 남아있으면 5년 생존율이 약 25% 정도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함께하는 국가암정보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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