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평상피세포암 : 진단방법 http://www.cancer.go.kr/ncic/cics_b/03/032/1253902_5878.html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국소마취를 하고 피부병변의 일부를 잘라내어 현미경으로 조사하는 피부 조직생검을 해야 합니다. 조직 생검은 병변의 모양이나 위치 환자의 컨디션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펀치생검(punch biopsy)
매우 두꺼운 병변도 펀치를 이용하면 쉽게 조직을 떼어낼 수 있습니다.
보통 3mm 펀치가 사용 되는데 그로 인해 생긴 상처는 모양이 둥글며 상처의 끝 부분이 거칠지 않습니다. 때에 따라서 3mm이상이 되는 상처는 봉합을 해서 상처 치유를 돕기도 합니다.
깊이가 얕은 염증성이나 수포성 병변, 악성 흑색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양성 혹은 악성 종양에 사용됩니다.
[ 면도 생검 ]
>>절제생검(excision biopsy)
비교적 작은 종양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국소 마취 하에서 종양 전체를 제거합니다. 그리고 제거된 조직을 가지고 조직 표본을 만들어 진단합니다. 절개된 부분은 녹거나 녹지 않는 실로 봉합해 줍니다. 결절홍반과 같이 상처가 깊은 염증성 질환이나 악성 흑색종에 사용합니다.
>>기타
그 외에 종양의 침윤 (주위로 퍼지는 것) 깊이나 전이 등, 병의 확산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흉부X선 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를 비롯해,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한 검사,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정밀검사를 필요에 따라 실시합니다.
검사를 통해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그에 맞추어 치료법을 선택합니다.
편평상피세포암 : 진행단계 http://www.cancer.go.kr/ncic/cics_b/03/033/1253974_5879.html
피부암(악성 흑색종을 제외한)의 병기는 미국합동암위원회(AJCC)에서 0기에서 4기까지 5단계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것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2년)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함께하는 국가암정보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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