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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20kg 감량에 성공한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41)가 운동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고 결국 그 시간이 좋아져야 꾸준히 할 수 있다”며 “운동은 나를 위해 하는 최고의 관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40대가 되니 20대에 운동을 시작한 나에게 큰절을 하고 싶다”며“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면 운동과 친해져라”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전후가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제이제이가 강조한 것처럼 꾸준한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근육은 30세 전후로 정점을 찍은 뒤 약 10년간 3~5% 감소하고, 40대 이후에는 매년 약 1%씩 줄어든다. 근육이 감소하면 당뇨병, 심혈관질환, 골절, 낙상사고 등의 위험이 커진다. 이는 근육이 줄어들수록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져, 혈당이 체내에 더 오래 남기 때문이다. 특히 제이제이는 평소 하체 근력 운동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전신 근육의 3분의 2 이상은 허벅지에 몰려 있어 평소 하체 근육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허벅지 근육은 우리 몸의 근육 중에서 당분을 가장 많이 저장하고 대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해 당뇨병 예방에도 중요한 근육이다. 노년층은 이 부위가 발달해야 같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하더라도 더 오랫동안 힘을 낼 수 있다.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힘들다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해보자.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심리 덕분에 운동량을 늘릴 수 있다. 미국 서던캘리포티아대 연구팀이 성인 5만590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같은 운동이라도 혼자 하면 평균 56분 지속했지만 가족과 할 때는 83분, 친구 및 지인과 할 때는 120분을 운동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면 운동 정도가 더 강렬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22/2026042201449.html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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