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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최근 20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소유(34)가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은 하체 위주로 운동을 하려고 한다”며 헬스장을 찾았다. 가장 먼저 소유는 사이드 플랭크, 힙 어브덕션, 와이드 스쿼트, 힙 쓰러스트 등의 동작을 수행했다. 그는 “엉덩이도 복근 운동이랑 비슷해서 키워놔도 안 하면 빠진다”며 “루틴에 힙 운동도 꼭 넣는 편”이라고 말했다. 소유가 이날 선보인 운동 동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힙 어브덕션=힙 어브덕션은 인 아웃타이 듀얼 머신을 활용하는 동작이다. 인 아웃타이 듀얼 머신을 바깥쪽으로 벌렸다가 다시 안쪽으로 모으면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에 자극을 주는 방식이다. 바깥쪽으로 벌릴 땐 숙여도 되고 기대도 되지만 몸을 앞뒤로 움직이는 반동은 피해야 한다. 잠시 버텼다가 다시 안쪽으로 모으면서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면 된다. ▶사이드 플랭크=사이드 플랭크는 말 그대로 옆으로 하는 플랭크 운동이다. 바닥에 팔꿈치를 댄 뒤 옆으로 눕는 것으로,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당긴 상태에서 바닥에 닿은 팔에 힘을 줘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마찬가지로 머리부터 발끝이 일직선이 돼야 한다. 바닥에 대지 않은 반대쪽 팔은 천장을 향해 펴주거나 허리에 올려주도록 한다. ▶와이드 스쿼트=와이드 스쿼트는 일반 스쿼트와 비교해 발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발끝을 45도 정도 바깥으로 향하게 하는 게 특징이다. 이 자세는 고관절을 더 깊게 열어 엉덩이 근육, 특히 엉덩이 측면의 중둔근에 집중적인 자극을 준다. 발 위치를 알맞게 조정했다면 허리가 굽거나 젖혀지지 않도록 척추를 곧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줘 코어 근육을 단단하게 유지한다. 무릎이 발끝을 넘어가지 않도록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천천히 앉았다 일어나야 한다. ▶힙 쓰러스트=힙 쓰러스트는 등을 벤치에 기대고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둔근을 고립해 집중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 엉덩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동작 중에는 시선을 정면에 두고 엉덩이를 과도하게 올리지 않도록 한다. 허리나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발로 바닥을 눌러 엉덩이를 수직으로 들어 올리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4/2026041401305.html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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