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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방송인 백지연(61)이 칫솔을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근 겸 여행을 앞두고 챙기는 물품을 소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백지연은 치아 용품들을 소개하며 “여행을 갈 때 비닐에 챙겨간 칫솔을 반드시 버리고 온다”라며 “그 이유는 지금은 새 칫솔이라 괜찮지만, 사용 후 가방에 넣으면 습한 채로 있기 때문에 위생상 좋지 않다”고 말했다. 백지연이 말한 것처럼 세균은 비닐이나 플라스틱 재질에 잘 번식하고, 수분이 있는 환경을 좋아한다. 그래서 물이 있는 상태로 보관하하면 칫솔에 세균이 가득 번식할 가능성이 크다. 동의대 치위생학과 연구팀은 대중목욕탕에서 칫솔을 ▲공기 중 노출(화장실 보관) ▲비닐 팩 보관 ▲플라스틱 칫솔 케이스 보관에 따라 세균 증식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모든 방법에서 세균 증식이 확인됐고, 세균 수는 ▲비닐 팩 보관 ▲공기 중 노출 ▲플라스틱 칫솔 케이스 보관 순으로 높았다. 연구진은 “통풍이 잘되는 환경이어도 습기가 높아 수분이 제공되는 환경에서는 세균 번식이 활발하게 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칫솔은 망가지지 않았더라도 최소 3개월에 한 번은 교체하는 게 좋다. 대한치주과학회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3개월간 사용한 칫솔은 새 칫솔보다 치태제거 능력이 떨어진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24/2026022403492.html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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