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클립아트코리아
연말, 숙취 없는 술자리를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술 마실 때 '혈중 알코올 농도가 갑자기 높아지면 안 된다'는 걸 기억하자.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른 시간 안에 올라가면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독성이 강해진다. 알코올 농도가 확 올라가지 않도록 하려면 ▲빈 속에 술 마시지 말고 ▲술을 천천히 마시고 ▲물을 많이 마시고 ▲독주(毒酒)·발효주를 피하면 된다. 안주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데, 의학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건 비타민B·C, 포도당, 아미노산이 함유된 식품이다. 비타민B·C, 포도당, 아미노산은 알코올을 분해하고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살코기 등이 숙취가 덜 생기도록 돕는 안주라고 볼 수 있다. 술 마신 다음 날 이미 숙취가 생긴 상태에서는 식사는 가급적 거르지 않아야 한다. 영양 보충이 이뤄져야 아세트알데하이드 때문에 손상된 세포들이 빠르게 회복된다. 밥 먹는 게 부담스럽다면 꿀물이 좋다.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수분·포도당이 부족해지면 숙취가 심해진다. 설탕물이 아닌 꿀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는 꿀에는 포도당뿐 아니라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도 들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9/2025121903161.html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교류의 장 > 쉬어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아침에 눈 뜬 지금 ‘이것’ 해두면, 오늘 밤 잘 잔다… 뭘까? (0) | 2025.12.23 |
|---|---|
| 스크랩 “치매 위험 절반 가까이 줄인다”… 아주 쉬운 ‘이 습관’, 뭘까? (0) | 2025.12.23 |
| 머릿결 풍성하고 힘 있어야 고급美… 전문가, “‘이 음식’ 먹으라”던데? (0) | 2025.12.20 |
| 스크랩 외향적인 성격, 수명에 어떤 영향 끼칠까? (0) | 2025.12.19 |
| 스크랩 전국에서 전자담배 가장 많이 피우는 지역, ‘이곳’… 어딘지 보니? (0)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