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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과 건강유지에 부족한 영양
캐나다의 영양학자‘폴 그래머’는 영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름과 같이 말했습니다. 사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식품의 가공 때문에만 부족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채취될 당시에 이미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재배되는 농작물은 충분한 미네랄성분을 토양에서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칼슘, 철, 아연, 크롬, 셀레늄 등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네랄들은 원소이므로 식물체 내에서는 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토양에서 부족하게 되면 자연히 식품에서도 부족 됩니다. 속성재배는 토양의 회전이 너무 빨라서 흙 속의 미네랄이 녹아 채소에 흡수될 짬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네랄 성분이 아주 빈약한 농작물만 쏟아져 나오게 됩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퇴비나 객토 없이 순수한 화학비료만 투입되므로 미네랄의 보충이 안 되고 있습니다. 둘째로 산성비가 그나마 토양에 남아있는 미네랄을 녹여 바다로 흘려보냅니다. 셋째로 산성의 화학비료 때문에 토양의 미네랄이 녹아 식물이 흡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넷째로 농약 때문에 토양 중의 미생물이 없어져 그야말로 죽은 땅이 되었습니다. 토양 속의 미생물은 흙을 분해하여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미네랄을 공급해 주고 비타민류 합성에도 관여합니다. 따라서 요즘 채소는 마치 골병든 사람처럼 축 늘어져 기운이 없으며 쉽게 상합니다. 그러니 그런 걸 먹고 건강해질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식품의 원료는 사람에 의해 심어지지 않고, 자연에 의해서 씨 부려지고, 우거진 초원 지대에서 스스로 자라난 자연 그대로에서 수확되어진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출처 : 해독의 기원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청천고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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