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이 B관 14층에 ‘스마트 VIP 병동’을 개설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강북삼성병원 스마트 VIP 병동은 1인실 18개 병상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상급종합병원 최초로 삼성전자 AI 기반 B2B 솔루션인 'SmartThings Pro'를 도입했다.

각 병실에 제공되는 갤럭시 탭 내 'SmartThings Pro'를 이용해 이동이 어려운 환자들도 보호자 없이 병실 내 조명, 온도, TV, 커튼 등을 조정할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센서 등 설치로 야간 안전성 증대, 재실 감지 센서 적용 등 응급 상황을 예방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전 병실에 적용된 신규 인테리어는 환자가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은은한 베이지 우드등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색상·재질을 사용해 차분하고 온기가 있는 공간을 재현했다. 또한 환자 스스로 조명 색상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게 해 환자가 편안함을 느끼며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강북삼성병원 신현철 원장은 “스마트 VIP병동은 AI와 IoT의 융합을 통해 환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모두 강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환자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5/2025101503145.html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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