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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배우 채정안(47)이 다리 부기를 손쉽게 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월 28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부기 걱정 없는 끝 조합’을 소개했다. 먼저 채정안은 부기 빼는 비법으로 올리브오일을 꼽았다. 채정안은 “올리브오일을 반년 정도 꾸준히 섭취했을 때 부기가 줄고 피로도 덜 느껴졌다”며 “염증 수치가 낮아져서인지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특히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 된다고 강조했다. 또 채정안은 지압 매트와 지압 신발을 소개했다. 채정안은 “친구의 추천으로 지압 매트와 신발을 사용하게 됐다”며 “발바닥이 아프긴 하지만, 확실히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기 관리에 도움이 될까? ◇공복에 먹는 올리브오일, 부기 완화에 도움 올리브오일에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이는 혈액순환을 개선해 부기를 완화한다. 특히 다리까지 혈류를 원활하게 흐르게 해 부종을 없애고, 다리가 붓는 증상을 예방한다. 미국심장학회지(JAHA)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하루 두 스푼(약 7g) 섭취할 때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폐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도 낮아진다. 특히 버터나 마가린 같은 동물성 지방 대신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는 사람은 사망률도 더 낮았다고 분석했다. 올리브오일의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아침 공복 상태에서 섭취한 뒤 약 30분 후에 식사하는 것이 좋다. ◇지압 매트·신발, 장시간 사용은 피해야 지압 매트와 신발 역시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바닥에 돌기가 있는 매트나 신발로 발을 지압하면, 혈류 흐름이 원활해지고 말초 혈관에 정체돼 있던 노폐물과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 이로 인해 다리 부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무작정 오래 사용하는 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피부가 얇은 경우 멍이 생기거나 혈관‧신경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지압 신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특별한 질환이 없더라도 지압 제품은 하루 세 번, 한 번에 2~3분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05/2025080502184.html |
출처: 크리에이터정관진제1군단 원문보기 글쓴이: 니르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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