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관리 중 기본적으로 실천하여야 하는 행위
암 진단 후 현대의학적 치료를 하던지 아니면 제도권 밖의 방법으로 대처를 하던지 관계없이 환자가 기본적으로 실천하여야 하는 행위에 관하여 언급하고자 합니다. 기본이라는 건물을 지을 때 기초 공사와 같은 의미 입니다. 기초만 튼튼하게 한다면 바람이 불고 비가오고 태풍이 불어도 건물은 안전 합니다. 그러므로 암 환자가 기본을 준수하는 것은 너무마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을 무시하고 암을 극복한다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암을 한 방에 치료 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이나 특효약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암 환자가 기본을 무시 할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약이나 치료법도 인체가 순응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다시말하자면 건물의 기초가 부실한 상태에서 2층 3층을 지어봤자 금새 건물은 붕괴되어 버리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이 튼튼하여야 좋은 치료약도 인체에 잘 반응을 하고 어떠한 치료도 잘 견뎌 낼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본만 충실하고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암이 치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는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 입니다. 간혹 암 진단 후 의학적 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으로 들어가 과학적 논리를 뒤집는 결과를 얻는 경우도 있는 것도 바로 인체의 자연 치유 능력을 극대화 시켰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암 투병 과정에서 기본은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고 크게 어렵거나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누구나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판단력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기에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그 다음에 의학적 치료나 기타의 방법으로 암을 극복하는 것이 정석 입니다.
암환자가 실천하여야 하는 기본적 행위:
1. 잘 먹어야 합니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뭐던지 골고루 잘 먹고 소식하는 식습관 입니다. 그리고 암은 체력과의 싸움이라고 할 정도로 환자의 정상 체중 유지와 올바른 영양 상태는 매우 중요 합니다. 하지만 절박한 마음에 무엇이라도 암 치유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특별하고 유별난 것을 찾을 필요가 없으며 특정한 식품을 농축하여 먹거나 특정 음식만 선호하는 것은 균형적 차원에서 올바른 행위가 아닙니다. 오염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인체에 유해한 것들을 피하여 식단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2. 잘 자야 합니다
수면은 인체가 리싸이클링하는 시간대 입니다. 그러므로 천지개벽이 일어나도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 합니다. 유방암 에스트로겐 양성의 환자의 공통점은 불면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즉 수면중에 호르몬 분비 조절이 비정상으로 작동하여 과도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잠은 매우 중요 합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많이 피곤 할 때 잠을 자고나면 피로가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수면은 인체의 모든 기능들이 회복을 하고 조절하는 시간대라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3.잘 배변하여야 합니다
입을 통하여 유입된 음식물은 체내에서 소화 흡수되고 나머지는 배변으로 배출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변비가 지속되거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 특히 항암 부작용으로 변비가 생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물을 충분하게 마시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관장약을 습관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잘 상의하여 적절하게 잘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4.적당하게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암 투병 과정에서 규칙적인 운동은 회복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체력에 적합한 운동량을 시도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운동량에 관하여서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과도하고 무리한 산행도 자제를 하고 산행을 가볍게 하면서 숲속에서 장 시간 휴식을 하면서 맑은 공기를 많이 호흡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밀폐된 헬쓰크럽이나 농약의 영향이 있는 골프는 당분간 자제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5.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암 발병 요인의 기본적으로 깔려져 있는 요인 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생체의 기능들을 교란시켜 비정상으로 작동하는데 기여를 합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약이 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독이 됩니다. 활성산소도 인체에 적당하게 존재를 하면 약이 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되는 패러독스와 같은 존재 입니다. 그러므로 투병 과정에서 분노를 하거나 싸움을 하거나 논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나친 표현일지는 모르지만 바보처럼 매일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항상 긴장하고 암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과 근심걱정이 지속된다면 인체의 자연 치유력은 점점 낮아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6.정상 체온을 잘 유지하여야 합니다
인체의 정상 체온인 36.5도를 365일 잘 유지하여야 합니다. 체온 1도가 낮아지면 인체의 면역력은 36% 저하되고 신진대사 기능은 12% 떨어지고 효소 작용은 50% 정도 낮아 집니다. 체온이 인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상 체온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특히 암 세포는 네옵트린이라는 독성 물질을 분비하여 자율신경계를 교란하여 정상 체온을 유지하려는 항산성 기능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체는 부위마다 체온 수치가 조금씩 다르며 암 세포가 많이 모여있는 곳은 대부분 35도대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몸을 따듯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갑상선 환자의 경우에는 목도리 혹은 스카프를 착용하는 것도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온열 제품도 유해 전자파가 발생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전자파는 인체의 생체 신호를 교란시키고 암 발생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온열제품 구입전 반드시 전자파 측정기로 재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도 고압송전탑 인근의 주민들이 암환자 발생이 많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만약에 거주하는 곳이 송접탑 인근이라면 다른 곳으로 옮겨서 투병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7.하루에 1시간 정도 일광욕을 권장 합니다
현대인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활동을 하여 햇볕과 만나는 시간이 매우 짧은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일반적으로 30분 정도 햇볕에 노출하라고 하지만 그 정도는 너무 짧다고 생각 합니다. 1시간 정도 충분하게 노출되어야 비타민D 생성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심리적으로 평온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양인의 경우 피부암이 많지만 동양인의 경우에는 하루 종일 햇볕에 노출되어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상기 실천 사항외에도 풍욕, 명상도 시도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더라이프 메디칼 ㅣ 의공학 전문가 김동우
자료출처: http://blog.daum.net/inbio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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