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으로 단백질을 보충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인체의 면역력이란 무엇인가?

인체의 면역력은 외부로 부터 침입하는 적군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일종의 방위군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이러한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지 않으면 질병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특히 투병중인 환자는 정상적인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여야만 질병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질병의 원인이 인체의 면역력과 연관성이 있기에 건강관리나 질병과 투병 중 면역 관리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기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특히 스트레스를 적게 받도록하고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균형잡힌 식단으로 뭐던지 잘 먹어야만 면역력을 잘 유지하고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면역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어 인체의 자연 치유력도 높아지게 됩니다.

 

현대의학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인터페론주사, 인터루칸2주사,자닥신주사과 같은 것으로 높여주지만 비용도 고가이고 부작용이 심각하기 때문에 치료 과정에서 중도 포기를 하는 경우도 있기에 인체 스스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투병 중인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지금까지 단백질 보충을 위하여 육류를 많이 섭취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MBN엄지의 제왕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계란은 풍부한 단백질 뿐만 아니라 암환자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비타민D까지 함유되어 있고 루테인 성분도 있어 황반변성을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계란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계란의 난황에는 모체인 닭으로 부터 전달되는 면역전달 물질인 Transfer Factor가 존재하는데 이 것을 추출하여 건강기능식품으로도 제공되고 있어 요모조모로 이득이 되는 식품입니다.Transfer Factor는 엄마의 초유와 젖소의 초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모든 모체로 부터 이 인자가 제공된다는 사실 입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하듯이 지나치게 먹는 것을 삼가하고 하루에 한 개 정도 삶아 먹거나 후라이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1주일에 3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좋은 계란을 선택하는 문제 입니다

옛날에는 방목하여 흙도 먹고 벌레도 잡아먹고 자라는 닭에서 얻은 계란이 가장 안전한 계란이었지만 최근에는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하여 대규모 양계장에서 좁은 게이지에서 사육을 하여 항생제와 GMO사료를 먹고 자란 닭들이 많기 때문에 찝찝한 마음이 들기에 가능하면 방목하여 키우는 농장의 달걀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자연속에 방목하여 얻은 계란인지 아니면 게이지에서 키운 닭에서 생산한 달걀인지 명확하게 구분을 하여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의 경우에는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국내 일부 농가에서는 자연속에 방목을 하여 키운 닭에서 생산한 달걀을 판매하는 곳도 있으므로 인터넷을 검색하여 보여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메디칼 엔지니어 김동우 /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http://blog.daum.net/inbio880

 

 

 

 

 

투병 중 적정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백혈구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단백질이 적당하게 섭취하여야만 됩니다

 

인체의 단백질은 주로 근육에 저장이 되어 사용되어 지는데 환자의 경우 운동량이 부족하거나 근육이 적을 경우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받지 못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투병 중 필수적인 단백질을 꼭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단백가란?

단백질을 점수로 환산한 수치를 의미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최고의 단백질은 소고기로 알고 있지만

의외로 계란이 최고 점수인 100점이라고 하네요

 

단 돈 천원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이 방법을 꼭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달걀은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D를 함유하여

투병중인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D는 달걀을 통하여 보충하고 하루에 30분 정도 일광욕을 하게 되면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이 됩니다

 

 

천원백신

값도 싸고 면역력 강화에 으뜸인 달걀을 꼭 드시기 바랍니다

 

 

 

달걀 후라이를 할 경우 식용유를 과하게 사용하면 칼로리가 증가하게 됩니다

가능하면 아주 조금만 사용하고 포도씨유, 올리브유를 권장 합니다

 

 

 

달걀의 노른자가 콜레스톨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장되어 알려져 있으므로 염려 할 수준은 아닙니다

 

 

 

 

 

 

 

 

 

자연의학 전문의인 서재걸원장님은

암환자게 달걀 1개 혹은 장조림을 섭취하라고 권유한다고 합니다

투병 중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가장 적합한 방법 입니다

 

 

 

 

 

 

 

 

 

 

 

단돈 천원으로 건강 지키는 법

 

1.달걀 

면력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노화와 단백질 부족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단백질로 흡수하는 식품은 바로 쌀이다 나이들수록 질이 낮은 쌀에 들어 있는 단백질만 섭취하게 된다 달걀은 단백가가 100점이다 돼지고기 닭고기는 70점 우유도 70점정도 의 단백가 이지만 달걀은 100점이다 그리고 달걀에는 비타민D 도 많이 들어있다.

 

달걀프라이를 할 때 기름을 적게 하여 하면 좋다 계란의 콜스트롤과 혈액의 콜레스톨과는 다르다 혈액의 콜레스트롤이 높아지게 되는 경우에는 지방때문이지 콜레스트롤때문이 아니다 오랫동안 하루에 1개 정도 먹는 것은 상관없다 그러나 당뇨 환자들은 꾸준히 섭취하는 것에 주의 할 필요할 필요가 있다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것도 단백질이다 백신만들때 달걀을 이용하기도 한다 달걀은 노른자는 황반을 구성해 주어 눈에 좋다 그래서 하루에 1개 정도는 먹는 것이 좋다 면력이 떨어지면 감기 독감 폐렴 기관지염 대상포진 등이 많이 걸리기 쉽다

 

 

                 

 

 

계란고르는법 :

가격에 상관없이 계란이다 유정란은 병아리가 되지만 무정란은 병아리가 되지 않는다 영양학적으로는 비슷하다 방사유정란은 오메가3 가 조금더 들어 있다고 한다 신선은 계란은 다 물에 가라앉는다 뜨는 계란은 신선한 계란이 아니다 .

 

               

 

 

달걀찜을 맛있게 하는 방법 :

마 껍질을 벗겨 갈아서 달걀국물과 썩어서 쪄내면 더 폭신폭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다  

 

사미자식달걀찜:

물에 새우젓을 조금 넣고 끓이다 끓으면 달걀푼물을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주면 타지 않고 달걀찜을 만들수 있다

 

일본에서는 기름 대신 물을 넣고 프라이를 한다 코팅이 잘된 후라이팬에 달걀 한개를 넣고 2스푼정도의 물을 넣고 뚜겅을 닫아준다 그러면 수란같은 달걀 후라이를 만들수 있다

 

 

2. 꽁치 

면역을 증가시키는 단백질 풍부하고 심근경색 협심증을 예방한다 겨울엔 바깥에 나가면 추워서 혈압이 올라가고 혈전이 생기게 되는데 꽁치안에는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100g만 먹어도 1.4g섭취 할수 있다 (오메가 3 하루 필요량은 1.0 그램 으로 꽁치를 꾸준히 먹어주면 오메가3 영양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비타민E도 들어 있어 심장혈관에 좋다 여성들이 특히 꽁치를 많이 먹어주어야 한다 비타민b12 가 들어 있어 빈혈에 좋고 비타민 d도 많이 들어 있어 중년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생선이다

 

일본에서는 가을과 겨울철에 꽁치를 많이 먹는다고 한다 꽁치의 껍질부분에 비타민b가 가장 많이들어 있다.꽁치는 탄력이 있는것 살이 통통하고 비늘이 윤기가 있는 것이 신선한 꽁치이다.라면+ 묵은지+ 꽁치통조림을 한개 넣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집에서 꽁치 통조림 만드는 법 :

꽁치를 토막내어 피를 제거하고 머리 꼬리 제거하고 비늘을 살짝 제거하고 압력솥에 파 생강 정종(물 두컵에 4큰술 정도) 다시마 를 넣고 40분정도 끓이면 된다 그러면 통조림형태로 만들어진다 비닐에 넣어 냉동보관하면 꽁치김치찌게 하는데 사용 할 수 있다

 

 

3.굴 

여성의 피부에 좋은 영양소가 많고 남자의 정력에 좋다고 한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다 피부보호막의 수분이 증발되고 피부질환이 나빠지는데 이런 질환을 관리하는데에도 굴이 좋다 피부에 상처가 재생되기 위해서는 우유보다 단백질이 3배정도 많이 들어 있고 아연이 피부재생과 피부분화를 통제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피부질환이 있을때 굴을 먹으면 좋다 여드름 상처에 아연크림을 바르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몸의 90여가지 효소가 작용하기 위해서는 아연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루 권장량은 하루에 100g그램 정도 먹으면 좋다 철분이 부족한 경우 하루 철분 섭취량의 3분1을 흡수할수 잇다 싱싱한 굴을 초장에 찍어먹는 것은 흡수에 좋다 레몬이나 신것을 같이 먹을때 흡수가 잘된다고 한다

 

참고자료:

MBN엄지의제왕 방송 내용 중 

키다리아저씨 농장(방목 계란)  http://blog.naver.com/gmrrkanfcl

자료출처: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http://blog.daum.net/inbio880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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