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3번 호흡으로 암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될까 ?

 

 

호흡은 인체의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지만 수의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유일한 생리현상이다.인간은 2~3분만 호흡을 정지해도 생명을 잃을 수 있다.하지만 사람들은 호흡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너무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른다.하지만 공기가 좋지 않은곳이나 산소가 희박한 공간에서는 바로 그 절실함을 인지하게 된다.

 

인체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 가장 큰 경로는 호흡이다.인간은 1분에 약 12회 호흡을 하고 하루로 계산하면 17,280회 이상의 호흡을 한다.

 

상기와 같은 호흡법은 돈이 들지 않으며 누구나 시도가 가능하며 중증 환자가 아니면 투병 중 매일 시도하면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 특히 불면증과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 1분간 6회 혹은 3회까지 노력을 하면 점차 익숙해져 깊은 명상까지 가능해 진다. 이러한 호흡법은 하루 아침에 몸의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하게 시도한다면 건강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

 

가능하면 가부좌를 한 자세로 허리를 펴고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면 되고 특별하게 명상법을 일부러 배울 필요가 없다. 자신이 편안한 자세로 하면 되고 앉아 있기 어려운 환자는 누운 자세에서도 시도가 가능하다, 

 

호흡은 곧 생명 활동이며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배출되 듯 끊임 없이 대사가스를 배출한다. 

방송에서 소개한 항암기공은 흡흡후~~

 

코를 통해 두번 숨을 충분히 들이마시고 내쉬는 동작을 운동법과 함께 실시한다.물론 이것만으로 암이 완치되었다는 주장은 좀 무리가 있는듯 하다.결론적으로 자율신경의 균형을 위해 호흡이 매우 중요하지만 어느 병원에서도 올바른 호흡운동을 지도해 주지 않는다.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제대로된 호흡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다.코로 숨을 들이마셔서 충분히 흉곽을 확장시키고 숨을 일시 정지... 폐포가 확장된 상태를 유지시키면 인체에 산소의 공급량이 증가된다.내쉬는 숨은 매우 천천히 하여 1분에 호흡수를 10호 8회 6회 이런식으로 줄여본다는 것이다.물론 하루종일 이런 호흡을 할 수는 없지만, 장시간 업무로 피곤할 때 잠깐 이라도 이런 호흡에 집중해 보는것이 좋다.

 

물론 수면에 들기전에도 호흡운동을 하는것도 수면의 질을 좋게하는데 매우 유익하다.또한 올바른 호흡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의 효과도 볼 수 있다.체내 산소공급량이 많아지면 암세폰는 물론 지방세포의 연소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의공학 전문가 김동우 

자료출처: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http://blog.daum.net/inbio880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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