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혀 수술 환자의 퇴원 후 주의사항

◎ 상처 관리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는 식사 후 맑은 물로 입 안을 헹구고 베타딘, 헥사메딘 등 구강 함수액을 하루 총 4~6회 정도 1회 15cc 정도를 1분간 물고 있다 뱉으면 됩니다.

◎ 통증 관리

○ 보통 수술 후 통증은 서서히 호전됩니다.

○ 심한 통증이 지속 되거나 발열 등의 증상이 동반 될 경우 병원으로 문의 하십시오.

○ 퇴원약으로 진통제가 처방됩니다.

◎ 식사

○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는 수술 받은 쪽으로 음식을 드시지 않도록 하며 빨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술부위 반대편으로 식사를 합니다.

○ 짜고 맵고 뜨거운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 자극적인 음식을 삼갑니다.

◎ 운동

가벼운 걷기 정도의 운동은 가능하나 무리한 운동은 삼갑니다.

◎ 일상생활

○ 퇴원 후 무리한 일이 아니면 청소, 세탁, 요리 등 가벼운 가사활동은 가능합니다.

○ 직장복귀는 퇴원 후 개인의 회복 정도에 따라 다르나 가벼운 업무는 가능합니다.

○ 운전에 제한은 없으며 무리하지 않도록 합니다.

○ 여행 및 비행기탑승은 제한은 없으며 무리하지 않도록 합니다.

병원방문

열이 나거나 수술부위의 심한 통증, 부종, 발적, 혈종, 출혈 등이 있는 경우 병원으로 문의 하십시오.

기타

○ 외래 방문 시 수술 검체의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일부 환자의 경우 방사선치료나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하며 방사선 종양센터, 종양내과센터 외래를 방문하여 시행합니다.

○ 암의 경우 재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목에 멍울이 만져진다거나, 혀에 궤양, 딱딱한 덩어리 등이 만져질 경우 외래 진료를 빨리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현경아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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