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때문에 밖에서 운동을 즐기던 사람들이 실내로 들어오고 있다. 야외에서 유산소 중심으로 운동하던 사람들이 운동장소를 실내로 옮기면서 자연스레 근력운동을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근력운동하기 전에는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는데 어떤 것부터 해야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력운동을 즐길 수 있는지 알아보자.
흔히 근력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준비운동을 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체육과학연구원이 2011년에 발간한 <가을, 겨울철 보디빌딩 요령>에 따르면, 걷기, 자전거타기, 맨손체조 등과 같은 준비운동을 먼저하고 스트레칭 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다.
가을·겨울철에는 추운 날씨에 근육이 경직돼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근육을 무리하게 스트레칭하면 근육과 인대 등에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체온을 다소 상승시킨 후 스트레칭 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더욱이 추운 날씨 때문에 사람들의 활동량이 감소해 몸의 수축과 긴장 그리고 관절 주변 유연성도 다른 계절에 비해 더 떨어진다. 그러므로 실내라고 안심하기보다는 더욱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이 가을·겨울 안전하게 근력운동을 하는 방법이다.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
출처 : 암정복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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