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연부조직 종양 : 예방(위험요인/예방법/조기검진)

 

■ 악성 연부조직 종양 : 위험요인 http://www.cancer.go.kr/ncic/cics_b/02/021/1340752_5922.html

 
악성 연부조직 종양은 대부분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환경상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거나 발암 물질에 노출된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특정 암의 경우 바이러스나 면역 체계의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경우 카포시 육종을 유발할 수 있으며,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pstein-Barr virus) 의 경우 각종 평활근 종양, 면역 체계의 문제로 혈관 육종이나 평활근 육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악성 연부조직 종양을 일으킬 수 있는 유전성 질환으로는 신경섬유종증 I형(von Recklinghausen disease), 망막아세포종(Retinoblastoma), 결절성 경화증(Tuberous sclerosis),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 리 프라우메니 증후군(Li-Fraumeni syndrome), 베르너 증후군(Werner syndrome), 기저세포 모반 증후군 등이 있으며, 이런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나중에 골 및 악성 연부조직 종양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양성 종양이 악성화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오래 된 양성 종양이 악성화 되는 것도 거의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악성 연부조직 종양 : 예방법 http://www.cancer.go.kr/ncic/cics_b/02/022/1340753_5875.html

 

현재 특별히 권장되고 있는 예방법은 없습니다.
악성 연부조직 종양에서 가장 먼저 발견되는 증상은 팔이나 다리에서 혹이 만져지는 것이며, 통증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혹이 배 안에 발생하면 만져지지도 않고 통증이 없어 발견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복통이 악화되거나 대변에 혈액이 묻어나오는 경우에는 악성 연부조직 종양일 가능성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악성 연부조직 종양 : 조기검진  http://www.cancer.go.kr/ncic/cics_b/02/023/1340754_5876.html

 

악성 연부조직 종양은 병이 많이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절반 정도의 환자에서만 조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조기 진단이 되어 종합적인 치료를 받은 경우 5년 생존율이 높지만, 악성 연부조직 종양이 진행되어 전이를 일으킨 경우에는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함께하는 국가암정보센터 입니다.

출처 : 암정복 그날까지
글쓴이 : 라이프 코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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