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림프종 : 치료방법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1/1358153_5881.html

 

 

 

치료는 악성도의 높낮이와 병기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림프종의 종류에 따라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림프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 기본적으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치료로서 수술이 적용되는 경우는 매우 적으며 방사선치료는 종양을 제거할 수 있는 용량을 사용하고 정상 장기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적용해야 하므로 병변의 위치 및 병변의 수가 치료 방향의 설정에 중요합니다.

한 가지 약제로는 병이 금방 재발하여 서로 작용 기전과 독성이 다른 약제를 몇 가지 조합하는 복합항암화학요법이 시도됩니다.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은 재발한 림프종에서 완치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저도 악성 림프종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1/1358153_5881.html#2
국한된 병기를 가진 1,2기의 저도 림프종의 경우는 국소방사선치료가 치료로 선택됩니다. 병이 전신에 퍼진 3, 4기의 저도 림프종의 경우는 종양이 빠르게 커지거나 전신증상이 올 때까지 치료를 늦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료약제는 플루다라빈, 클라드리빈과 같은 약제를 단독으로 쓰기도 하며, 복합항암요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리툭시맵과 같은 B 세포 항원에 대한 단클론 항체를 이용한 치료도 좋은 성적을 보이며, 리툭시맵에 방사선 동위원소를 붙인 약제도 최근 사용되고 있습니다.

 

 

고도 악성 림프종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1/1358153_5881.html#3
복합항암화학요법이 기본적인 치료이며, 병기가 낮은 경우에는 4회의 복합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 후 국소방사선치료로 종결하는 경우가 많고, 전신적으로 침범한 3, 4기의 악성도가 높은 림프종은 6-8회의 복합항암화학요법으로 치료합니다.

국내에서 빈도가 제일 높은 미만성거대B세포 림프종의 경우에는 복합항암화학요법의 표준인 CHOP요법(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아드리아마이신, 빈크리스틴, 프레드니손 요법)에 리툭시맵(rituximab)을 병합하여 치료하는 것이 장기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근래에 시행되고 있습니다.

고위험군의 악성 림프종이나 재발한 후 구제화학요법에 반응을 보이는 악성 림프종의 경우에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통해 생존율 향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호지킨씨 림프종  http://www.cancer.go.kr/ncic/cics_b/04/041/1358153_5881.html#4
1, 2 기 병기는 대부분 항암치료 및 방사선으로 완치가 가능하고 , 3 기인 경우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로 75% 정도가 완치 가능하며 4기는 항암화학요법으로 50% 이상의 완치가 가능합니다. 재발하는 경우에 일부 방사선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전에 사용하지 않은 구제항암요법을 사용하고 고용량항암요법을 하는 경우 치료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함께하는 국가암정보센터 입니다.

출처 : 암정복 그날까지
글쓴이 : 라이프 코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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