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요법의 중요성>

현대과학에선 예방과 치료와 재발방지를 별개의 영역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보여진다. (필자의 생각)

필자의 견해는 암예방법과 재발방지법은 한가지로 통일될 있으며, 치료법 또한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행하였을 때에 치료가 아주 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암이란 것이 건강하던 사람에게 어느 갑자기 (재수없이) 생기는 질병이 아니란 먼저 뚜렷이 인식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는 말이다.

 

진짜로 건강하고 면역이 많고 발암유전자-돌연변이가 없고, 종양억제유전자-돌연변이가 없는 사람에게 갑자기 암이 생길 있을까? 불가능한 일이다. 암이 생기고 싶어도 절대로 생길 없는 구조가 진짜 건강체이다.

 


암이란 것은 (다른 질병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타고난 유전적 소질에 더하여 삶의 누적(생활의 누적)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삶의 누적이란? 하루하루 매일매일 자신의 몸에 세포라는 벽돌을 쌓아간다고 생각해 보자. (우리 몸에는 일정한 수의 세포가 있는데, 수십년을 살아가면서 무슨 벽돌을 쌓아?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건강하던 세포를 하나하나 질나쁜 세포로 바꾸어 간다고 가정해 보자.)

 


오늘날 우리 주위에 널려져 있는 인스턴트식품을 보자 어느 제품이든 화학첨가물이 들지 않은 것이 없다. 이것을 가끔 먹기도 하고 매일 먹는 사람도 있을텐데 우리의 몸을 건축하면서 불량벽돌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

 

비단 인스턴트뿐이겠는가? 우리의 생활 속에는 사람마다 다른 수백가지의 생활방식이 있을텐데 자신의 습관에 대하여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나 설마라고 생각하거나 나쁜건 알지만 습관상 고치지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 것이다.

 


담배를 끊는 경우, 술이 지나친 경우, 밖에서 식사할 수밖에 없는 현실, 피자 콜라 등을 즐기는 습관, 육식을 즐기며 운동 안하는 습관, 비만을 해결 못하는 체질, 지나친 완벽주의로 긴장 속에 사는 체질 등등등 수백가지를 나열해도 끝이 없을 듯하다.

 

이렇듯 자신의 나쁜 습관과 아무 생각없이 살아온 버릇들이 암이란 질병에 걸리면 그때부터 정신이 번쩍 들게 되니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암이 걸리기 전에 예방적 생활은 관심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이다. 예방적 생활은 아니하면서 조기검사만 주야장창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경우도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다. 예방 대신에 암을 빨리 발견해서 수술/방사선/화학요법을 하시겠다는 각오 같아서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

 


암이나 만성질병에 걸리면 그때부터 과거를 청산하고 유기농, 유정란 그리고 각종 자연식으로 몸을 청정하게 되돌리는 노력을 하지만 단시일 내에 되지 않는다. (알다시피 수십년간 인스턴트나 GMO-유전자조작식품, 고지방식품 기타 등등 부적절한 생활습관으로 불량벽돌로 쌓아온 건축같은 세포들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쌓아온 생활습관의 문제점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거나, 아예 고쳐보려는 생각이나 의지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참으로 난감한 일이다. (쌓아온 나쁜 생활은 고치지 않으면서 암을 죽이려는 작업을 치료라고 생각하고 독한 치료법을 사용하면서 부실한 벽돌을 깨부수지만, 건물전체의 안전도 역시 위태해지는 것이다.)

 


예방과 재발방지는 같은 원리이다. 잘못 살아온 자신의 습관을 신중히 반추하고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버릴 것은 버리고 바른 습관을 가짐으로써 부실불량의 벽돌을 건강한 벽돌로 하나씩 둘씩 바꾸어 가는 과정이야말로 건전하고 건강한 세포를 확보하여 재발을 완전차단 있게 된다.

 


아울러 암치료과정에서도 위의 예방과정 없이 암세포 죽이기만 집중하면, 암은 수술을 제외하곤 100%제거하는 방법이 없다. 수술도 종양이 한두개일 말이지 여러 곳에 전이되면 수술도 곤란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암세포까지 제거하는 것은 아니다. 방사선/항암으로도 어느 정도 축소는 가능하나 완전제거 하려다간 전체건물이 붕괴되어 버린다.


고로 암치료과정에서도 (예방법/재발방지) 생활습관을 철두철미하게 지켜야 건물붕괴없이 서서히 고쳐질 것이다.

 

이렇듯 고장난 세포의 정상화노력 없이 아주 강한 치료법으로 암세포를 살상하면, 암세포도 일부 다치지만, 정상세포 역시 엄청난 피해를 입으니 멀쩡하던 건물벽돌이 파삭파삭 하여져서 전체건물이 흔들리고 붕괴되는 이치를 이해하여야 것이다.

 


그러므로 암치료를 위해 부득이 수술도 해야 하고 방사선도 해야 하고 화학요법(세포독성화학요법, 표적치료화학요법, 호르몬성화학요법, 항생제화학요법) 등을 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이상의 발암유전자-돌연변이나 종양억제유전자-돌연변이가 증가되지 않도록 최선의 방법을 동원함이 지혜로울 것이라고 판단된다.

 


다만 현대과학에선 여기에 대한 표준매뉴얼이 없다보니, 개개인의 생활방법과 각종 민간요법/ 대체요법이 응용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인체의 세포벽돌을 건강하게 하려는 비법은 무엇이 있는가?

 

바른생활요법/ 음식요법/ 운동요법 등은 수많은 민간요법가 대체요법가들이 연구해 놓았고 몇가지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 : 해로운 것을 먼저 피해라. (인스턴트, 과식, 폭식, 불량식품, , 담배, 커피, 음료 같은 기호품 등등)

 

번째 : 가능한 화학제품을 적게 쓰라. (오늘날 생활 속에 화학제품이 없는 생활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마시는 물에서부터 모든 농산품, 의류, 세제 등은 물론이고 모기퇴치제에서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화학제품의 홍수 속에 산다고 보아야 한다.)

 

셋째 : 적당한 운동 (두말하면 잔소리)

 

넷째 : 규칙적이고 반듯한 생활습관 (직업적으로 밤낮이 바뀌는 어쩔 없지만 지나치게 불규칙 생활은 불량벽돌로 세포를 늘어나게 있다.)

 

다섯째 : 각종 생활요법/ 음식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대체요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요법을 정기적으로 필요가 있다.

 


전세계 어디에나 민간요법/ 자연요법/ 대체요법이 있다. 그러나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알기는 참으로 쉽지 않다. 여러가지 정보와 지식으로 하나씩 알아보고 체험해 보는 수밖에 없다.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산소사랑_최치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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