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3~4월 제주올레 전 구간에서 진행한 '나를 위로하는 제주올레 걷기 명상'의 후속 프로그램이 나왔다. 5월엔 '이홍식 교수와 함께 걷는 제주올레 베스트5'를, 6월엔 '김종우 교수와 함께 하는 규슈올레 걷기 명상'을 각각 진행한다.

'이홍식 교수와 함께 걷는 제주올레 베스트5'는 5월20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북동부의 21코스(10.7㎞) ▷서귀포의 7코스(13.8㎞) ▷산방산·송악산을 지나는 10코스(14.8㎞) ▷남부 곶자왈 14-1코스(18.8㎞) ▷북부해안 19코스(18.8㎞)에서 진행된다. 생활명상아카데미아·제주 초록별투어의 전문가들이 함께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98만원(2인1실 기준)이다.

'김종우 교수와 함께 하는 규슈올레 걷기 명상'은 6월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간 히라도 올레(나가사키현)→다케오 올레(사가현)→오쿠분고 올레(오이타현)→다카치호 올레(미야자키현)에서 진행된다. 제주의 '올레'라는 이름을 따 만든 규슈올레 8개 코스 중 4개 코스를 도는 것이다.

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 있는 규슈올레 걷기에는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화병스트레스클리닉 김종우 센터장이 동행, 명상과 상담을 진행한다. 대한항공편을 이용하며, 비용은 1인당 149만 원(2인1실 기준,팁·유류대 포함)이다. 문의·신청 1544-1984

출처 : 암정복 그날까지
글쓴이 : 정운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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